자동차 부식및 갈라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자동차 부식및 갈라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의수
  • 조회수 : 581회
  • 작성일 : 13-03-12 10:46:53

본문

현대자동차 그렌져 tg 2006년 8월에 구매했습니다.. 새거로 구매했습니다
차 운전석 과 뒷자석 밑에 손바닥 2뼉정도 용접한거 처럼 부풀어 오르고 녹이 슬고 금이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블루 정비 업소 (하청이겠죠)가서 보여 주니까 중고차 사신거냐고 그러더라고요
사고 나셨나고....어이가 없더라고요 새거 산거라고 하니까 당장 현대차 콜 센타에 전화하라고,
거기서도 이해가 안된다고, 혹시나 해서 집앞 여러 정비업소 방문에 해서 전문가 한테 물어봤죠
다들 똑같은 애기 을 하시더라고,, 차 가 부식되고 썩어 들어간다고 진행이 오랜전 부터 됐을거라고
그러면서 차체가 금이가고 부식되는거니까 현대자동차에서는 당연히 고처 주실거라고..
콜센타에 전화하니까 친절하게 받으시더라고요, 그리고 며칠후 주제원 이라는 분이 방문도 하시고
그때 까지도 아 대기업이나까 서비스가 틀리구나 했죠?
만나서 차를 잠깐 보시더라고요 그리고 보증기간이 지났으니까 안된다고....
주제원 분을 올때서 부터  보증기간이 넘어서 안되는 줄 알면서 나오셨더라고요..
진짜 장난 하는것도 아니고 ..다른 정비업소에는 소모품도 아니고 차체가 그런거라 다 해줄거라 했는데
정작 차 팔아먹은 회사는 보증기간 이 끝났다고 나몰라라 하는데..리콜 대상이 아니라고..
너무 속삭하고 억울하더라고요.. 집에 2004년식 소나타고 있어서 봤는데 그차는 멀쩡하더라구요
너무 답답하세 글을 올립니다..
제가 콜센타에 전화해도 힘없는 소비자는 아무 힘이없습니다...
너무 두서 없이 섰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556 생활용품 하프클럽 김김김 2013-03-07
114555 휴대전화 sk통신사 김지희 2013-03-07
114554 생활가전 위니아 딤채 심민철 2013-03-07
114553 건설 하수구.수도 원혜영 2013-03-07
114552 기타 도매인 우비 박 섭묵 2013-03-07
114549 통신 vaccinepc 한연기 2013-03-07
114547 기타 500m 민문석 2013-03-07
114546 기타 노스페이스 주봉준 2013-03-07
114543 생활용품 (주)토황토 조정현 2013-03-07
114541 해결&감사글 ㅊㅊ 김태주 2013-03-07
114540 서비스 에어포트리조트 변정현 2013-03-07
114539 자동차 일반인 한정희 2013-03-07
114535 서비스 YBM 러닝트리 박현주 2013-03-07
114534 기타 아이넷스굴 정길자 2013-03-07
114533 통신 skt 김나영 2013-03-07
114529 식음료 개인 이윤정 2013-03-07
114528 서비스 웰니스썬펜션 인경임 2013-03-07
114524 생활용품 대승칠판 강주란 2013-03-07
114520 통신 LG U+ 이향란 2013-03-07
11451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박성근 2013-03-07
114512 서비스 동광주홈플러스 정설 2013-03-07
114502 서비스 이베이옥션 조혜영 2013-03-07
114497 금융 동부생명 유은혜 2013-03-07
114496 생활용품 코스존 김주영 2013-03-07
114495 휴대전화 KT, 김천 2013-03-07
114494 기타 의료보험 공단 김향숙 2013-03-07
114493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박주영 2013-03-07
114492 휴대전화 SKT통신사 최창환 2013-03-07
114491 기타 베베마망 윤미영 2013-03-07
114490 기타 국민카드 정은영 2013-0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