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약정 위약금 문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디프랜드 ]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약정 위약금 문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진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3-02-28 16:25:42

본문

제가 2주전 GS홈쇼핑을 통해 바디프랜드안마 의자를 랜탈했습니다. 퇴근후 남편과 제가 안마의자를 사용했는데 남편은 팔이 피멍이 들고 저는 등이 까지고 양팔에 피멍이 들었습니다.
다음날 저희는 몸에 상처를 입힐정도의 제품을 사용할수 없으니 반품를 해달라 요구했구 업체측에서는 39개월의 약정이; 잡힌 제품이므로 작동에 이상이 없다는 이유로 위약금59만원을 요구 했습니다. 저희는몸도 상처를 입었지만 저희의 치료 비나 손해 배상을 저희가 달라는것도 아니고 이건 39개월을 상처날수 있는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은 억지가 아니냐고 했더니 그럼 병원측의 소견서를 제출해달라는 말에 소견서를 제출했는데 그래도 한번 사용한 제품이며. 중고가 되었고 이렇게 반품만 한다면 남는게 어디있냐는 작원의말과함꼐 물류 운송비로 15만원을 내야한다며 안그러면 제품을 그대로 39개월 사용하며 안마를 받을때 천을 대고 사용 하라고 하더라구요.
참 당황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작동만 되면 고장이 아니고 사람 상처난건 둘째라는 이런식의 대처와 사람이 다치던 말던 무조건 랜탈 약정에 의해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니 이게 맞나요?

해당업체는 GS홈쇼핑은 대행을 할뿐이라며 반품이나 약정에 따른 문제는 해결해줄수가 없다고하며 기기는 바디프랜드 상품입니다
그곳에서는 위약금15만원을 내야 한다고 하네요. 아니면 그냔 천을 덧데고 쓰던지 39개월는 약정 이므로 사용 해야 헌더고 오늘또 연락이왔던데 어찌해야 하는건지..... 넘 답답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057 기타 이비인후과 강주영 2013-02-27
113056 통신 takeshow 김지현 2013-02-27
113055 기타 베러뷰티 남광희 2013-02-27
113054 서비스 안양노블레스웨딩홀 이정림 2013-02-27
113053 자동차 폭스바겐코리아 양준모 2013-02-27
113052 생활가전 제이앤제이디지털 강세진 2013-02-27
113051 기타 그루폰코리아 이대근 2013-02-27
113050 휴대전화 sk텔레콤 최연수 2013-02-27
113045 생활가전 제이앤제이디지털

처리중

배송이...
강세진 2013-02-27
113044 기타 경동택배 노영근 2013-02-27
113042 기타 대한통운 김영주 2013-02-27
113040 기타 대한통운 김영주 2013-02-27
113038 기타 대한통운 김영주 2013-02-27
113035 유통 CJ택배 최지훈 2013-02-27
113028 유통 대한통운 윤지현 2013-02-27
113025 기타 경동택배 노영근 2013-02-27
113018 기타 쿠프마케팅 심미숙 2013-02-27
113014 기타 ABC몰 이종호 2013-02-27
113005 생활용품 (주)우신뷰티 한별 2013-02-27
112996 금융 KB생명 김영건 2013-02-27
112994 생활용품 붐붐샵 석혜원 2013-02-27
112987 식음료 일동후디스 곽윤주 2013-02-27
112986 서비스 (주)코리아레포츠 김광열 2013-02-27
112985 통신 kt올레 위지영 2013-02-27
112984 서비스 모즈디지털 이한나 2013-02-27
112983 기타 바로크가구 박영주 2013-02-27
112982 기타 연리지뷔페 강영미 2013-02-27
112981 생활용품 쉬즈 이혜영 2013-02-27
112980 휴대전화 g마켓 박은혜 2013-02-27
112979 식음료 가시어멍 박미경 2013-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