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의 농간에 화가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엘지유플러스의 농간에 화가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준호
  • 조회수 : 839회
  • 작성일 : 13-03-11 13:23:18

본문

저는 작년9월경 엘지유플러스 대리점이라며 현재 사용중인 겔럭시 S2모델에서 최신식 모델인 베가레이스2로 무상으로 변경해주며, 또한 겔럭시S2잔여 할부금을 대신 납부해주는 조건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러나, 변경후 대납하기로한 약정금은 입금시켜주지도 않고 시간을 끌다 한달후 연락이 두절된 상태에서 직접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이같은 사실을 알렸고 엘지에서도 정식으로 접수하여 빠른시일내 처리해주기로 하였으나, 3개월이 지나도 해결되지 않아 다시 고객센터에 연락하니 "고객님뿐만 아니라 피해자가 많아 조금 시간이 걸리니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 또한 고객님 피해는 저희 엘지유플러스를 믿고 기다리면 꼭 처리해 드릴겠습니다.그러니 조금만 더 시간을 달라"고 하여 계속 연락을 기다려왔지만 올 1월까지도 아무런 조치가 없어 제가 이고 소비자고발센터를 통해 신고를 1차례 하였습니다.그후 2월초경 다시 엘지유플러스에 연락하니 2월말까지 처리할 예정이라고 하여 또 다시 기다려왔지만 역시나 아무런 연락도 해결도 되지않아 3월4일경 다시 연락하였지만 또 다시 현재 순차적으로 처리중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는 애가만 하였습니다.
그렇게 다시 일주일이 지나 엘지유플러스에 연락하여 언제까지 기다려야 돼냐고 강력히 항의하자 잠시후 팀장이라는 사람에게서 연락오길 현재 자신들도 대리점에 소송을 한 상태이며 근본적으로 엘지본사에선 개별적으로 이건을 처리해 줄수없으니 정히 그러면 해당 대리점을 상태로 소송을 하던지 하라는 우회적으로 애기하는 것이였습니다. 지난 6개월가량 자신들 엘지유플러스를 믿고 기다려주면 해결해주다던 사람들이 한 순간에 말을 바뀌 자신들이 해결해줄때까지 기다리던지 그것도 못 기다리겠으면 직접 소송을 해라는 이런 무책임한 말이 어디 있습니까?
이러한 엘지유플러스에 대하여 강력히 항의하는 바이며 이 문제를 꼭 해결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838 휴대전화 폰스토리 엄순숙 2013-03-09
114837 통신 lg유플러스 백경현 2013-03-09
114836 휴대전화 SKT 박한서 2013-03-09
114835 휴대전화 폰스토리 엄순숙 2013-03-09
114834 통신 핑크매니큐어 박연정 2013-03-09
114833 서비스 동부택배 이남환 2013-03-09
114832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전영기 2013-03-09
114831 서비스 아이비클럽 김가현 2013-03-09
114825 생활가전 LG전자 유은영 2013-03-09
114800 기타 브로드스타 도광호 2013-03-09
114799 휴대전화 LG U+ 김시 2013-03-09
114798 기타 슈즈메니아

처리중

어그부츠
염윤자 2013-03-09
114797 생활가전 가구땡 김규 2013-03-09
114796 기타 로젠택배 missaus 2013-03-09
114795 서비스 한성투어 김동규 2013-03-09
114794 서비스 치과의원

처리중

급여문제
유선옥 2013-03-09
114793 생활가전 (주)아쿠아정수기 조윤정 2013-03-08
114792 기타 (주)세일코리아넷 하현이 2013-03-08
114791 서비스 rapidstar 민현기 2013-03-08
114790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박진국 2013-03-08
114789 생활용품 씨브이에스넷(주)

처리중

이불
양주훈 2013-03-08
114788 기타 척추병원 정승원 2013-03-08
114787 생활용품 목화사랑 이은정 2013-03-08
114786 기타 아카시아

처리중

제발
이민우 2013-03-08
114785 서비스 고려통운 김지윤 2013-03-08
114784 기타 대한냉동사 남동균 2013-03-08
114783 휴대전화 삼성전자 안지선 2013-03-08
114782 기타 종로사이버평생교육원 이기란 2013-03-08
114781 생활가전 롯데아이몰 손희숙 2013-03-08
114780 휴대전화 ms홈쇼핑/KT고객 서수정 2013-03-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