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신혼여행 바가지쇼핑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성투어 ] 호주 신혼여행 바가지쇼핑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규
  • 조회수 : 172회
  • 작성일 : 13-03-09 01:20:3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경남 김해에 살고있는 김동규입니다.

저는 지난해 3월 12일 부산 서면 지오플레이스에 있는 한성투어라는 여행사에서
출발하는  홍콩/호주 4박6일 상품을 이용하였던 여행객입니다.

여행사소속 가이드의 인솔을 따라 여행 중 현지에서 가이드가 데리고 간 가게(PROUDEX EFO)에서 3월 14일 바가지쇼핑을 당하였기에 여행사에 100% 환불과 사과를 요구하였습니다..

바가지 쇼핌 물품과 허위과장광고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매물건    1. Placenta Extract Powder 2통 390 달러
2. Proudex Sirumcells 6통 1,560 달러
3. premier pregnancy 3통 780 달러
              4. Propolis Capsule 1통 85달러

이상의 제품들을 총 2,815불에 구매하였으나, 현지인에게 확인한 바 양태반약은 호주일반약국에서는
판매되지 않고 있으며 인터넷 사이트몰에서 유사상품이 약 30%의 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자료첨부)

가이드와 판매처의 허위과장광고 : 가이드가 호주는 이 약을 정부에서 의무로 자국 임산부에게 준다고 하였고,
또한 가게에서는 판매원이 이 약이 임신을 가능케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호주정부의 바가지쇼핑 피해사례(첨부)에 나와있는 바와 같이 허위 과장광고입니다.

환불요청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국외여행표준약관 제2조 제1항에서 여행업자의 의무로써 “여행자에게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여행서비스 제공을 위해 여행계약 이행과정에서 맡은 바 임무의 충실한 수행”을 명시하고 있고, 제 8조에서 여행업자 본인, 그 고용인, 현지여행업자 또는 그 고용인 등 여행업자의 임무와 관련하여 고의 또는 과실로 손해를 가한 경우 책임을 지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호주정부가 발표한 한국여행객 대상 소비자의 권리(첨부)에 허위, 과장광고로 인한 구매는 수수료 없이 100% 환불하도록 법률로 정해져 있습니다.

이에 저는 지난 12월 여행사 상품을 이용 중 발생한 바가지쇼핑에 대한 피해보상 (환불100%)와 사과 그리고 재발방지 약속을  요구하였으나, 3월이 된 현재까지 이핑계 저핑계 대며 미루는
여행사 및 현지 쇼핑센터로 부터 최종발언인 "마음대로 해라"는 답변을 받고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구제 요청 드립니다.

- 여행사로 보낸 내용증명과 관련서류을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442 생활용품 우다다캣 전은경 2013-03-07
114438 생활용품 아르테인터네셔날 박은향 2013-03-07
114434 생활가전 LG 서비스센타 백명선 2013-03-07
114433 생활가전 한국몬테소리 이향선 2013-03-07
114432 자동차 (주)포시즌 렌트카 양순열 2013-03-07
114431 서비스 개인 안근의 2013-03-07
114429 건설 개인 김지연 2013-03-07
114428 기타 넥슨

처리중

해킹관련
이도현 2013-03-07
114427 생활가전 티몬 이희은 2013-03-07
114424 기타 타임런 2013-03-07
114422 통신 구글 김종성 2013-03-07
114421 서비스 인터넷발급민원24 서재은 2013-03-07
114420 서비스 디자인24 박교현 2013-03-07
114419 통신 스카이라이프 안성현 2013-03-07
114416 휴대전화 터치파이터 유근순 2013-03-07
114404 서비스 예스코 이남희 2013-03-07
114403 건설 홍익정심회 곽성근 2013-03-07
114402 통신 sk브로드밴드 안현주 2013-03-07
114401 서비스 결혼정보회사 듀오 전순단 2013-03-07
114400 기타 바바인터내셔날 강영희 2013-03-07
114399 유통 cjgls

처리중

택배
조유빈 2013-03-07
114398 기타 라벨루쏘 임소현 2013-03-07
114397 기타 위매프 손형희 2013-03-07
114396 기타 도서총판 손지혜 2013-03-07
114395 기타 크린위드 전은정 2013-03-06
114394 휴대전화 대진정보통신 이노필 2013-03-06
114393 서비스 헬로네임 이주미 2013-03-06
114392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3-06
114382 기타 웅진씽크빅 박종원 2013-03-06
114378 기타 번개장터 김은정 2013-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