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음식점..이태원 보일링크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태원 보일링크랩 ] 최악의 음식점..이태원 보일링크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우람
  • 조회수 : 165회
  • 작성일 : 13-03-10 01:23:04

본문

안녕하세요..

맛집은 아니라 맛집이라 해서 갔다가 상당히 불쾌한 일을 겪어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혹시 회원분들 중에 보일링 크랩이라는곳 가보셨는지요..


 

여친님께서 미국에서 맛있게 먹어본 경험이 있어 한국에도 생겼다길래 오늘 이태원점을 다녀왔는데

너무 화나고 억울한 부분이 있어 한 분이라도 알아주셨음 하는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밖에서 미리 주문하고 20분정도 기다린 후 입장하였는데 주문이 누락되었는지 한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결국 저희보다 늦게 온 모든 테이블이 음식을 다 먹고 갈때까지 안나오더군요...


 

그 전에 공간도 엄청 협소한데 저와 여자친구를 상당히 무시했는지 주방 한켠에 자리를 내줬는데

저와 여자친구가 어지간해서 비위가 강한데 기름 냄새가 너무심해 빈 자리로 옮겨달라고 했으나 기다리고있던 사람이 그쪽에 앉아야 한다며 거절당했습니다..




한시간 넘게 주방옆에서 기름 냄새를 맡다가 속이 엉켰는지 여자친구가 참다가 한참뒤에 음식이 나오자마자 화장실로 달려가

오바이트를 했습니다..


 

기다린게 아까워서 먹고 가려했지만 그 상황에서 먹을 상황이 못되 주문 누락된 부분에 대해 컴플레인 하고

그냥 가야겠다고 했는데 주방에 있던 사장이 되려 홀에 머리를 내밀고

이제 음식 나왔는데(우리보다 늦게온 테이블 다 먹고 거의 한시간 반넘어서..) 여자친구가 오바이트 한 부분을 핑계로 왜 그냥 가냐며

큰소리 치는 사장 때문에 오히려 제가 당황되서 그냥 입도 안데고 진상 손님 소리 듣기 싫어 그냥 김빠진 맥주값까지 전액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주문 누락되어 음식이 안나온 부분에 대해서는 기존 저희가 시켰던 생맥주가 있었는데 김이 다 빠져

다른 맥주로 바꿔준것을 걸고 넘어지며 그걸로 됐다고 따지는데 할말이 없더군요...




손님으로써 그렇게 당하고 나온 후에 너무 억울한 마음에 전화했더니 계속 끊어버리고

겨우 통화해 비용도 정상적으로 지불 했으니 제가 느낀 불쾌감을 인터넷이든 모든 부분에 표현한다고 했더니

지금 바쁘니 너희들 마음데로 하라더군요..



아니, 그냥 식당도아니고 프랜차이즈인데 요즘에도 이런 식당이 있나요?..

여자친구는 지금까지 속이 뒤엉켜 토하고 누워있고 아직도 분이 가시지 않아

제가 가진건 젊은 피밖에 없어 언론의 힘을 빌려 여기저기 이렇게 표현하네요..


 

이태원점을 안좋게 생각하는 사람이 본인뿐일지도 모르겠으나 제가 할수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으로 컴플레인 표현 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170 기타 피그마마 한청민 2013-03-12
115164 통신 유플러스 이윤주 2013-03-12
115163 기타 은행 김웅기 2013-03-12
115155 기타 택배대한통운 임선아 2013-03-12
115153 서비스 요가원 박시연 2013-03-12
115152 기타 에듀윌

처리중

문의
한수진 2013-03-12
115149 휴대전화 부안스카이통신 황주연 2013-03-12
115142 휴대전화 넥슨,인포허브,sk 박영남 2013-03-12
115140 기타 탱크디스크 이헌준 2013-03-12
115139 서비스 파워크리닝 이소영 2013-03-12
115138 서비스 파워크리닝 이소영 2013-03-12
115137 생활가전 LG전자(에어컨) 박진수 2013-03-12
115136 기타 tankdisk 강승우 2013-03-12
115135 기타 강남성모병원 김미주 2013-03-11
115134 서비스 중국남방항공사 조원준 2013-03-11
115133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재혁 2013-03-11
115132 통신 LGU플러스 이옥순 2013-03-11
115131 기타 인천행복모터스 송호광 2013-03-11
115130 기타 세븐멀티 임재화 2013-03-11
115129 기타 hp 김종혁 2013-03-11
115128 기타 클럽임페리얼 신인섭 2013-03-11
115127 기타 위니스타일 한향자 2013-03-11
115126 기타 Rapidstar. 최선비 2013-03-11
115125 휴대전화 sk 황지연 2013-03-11
115124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박민지 2013-03-11
115122 서비스 로또썬 김성열 2013-03-11
115120 기타 ms 신형철 2013-03-11
115117 자동차 메이져모터스 권형태 2013-03-11
115116 기타 노벨상아이 이효진 2013-03-11
115115 기타 넥슨,sk텔레콤 신윤희 2013-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