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산전기 AS센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산전기 ] 나산전기 AS센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성원
  • 조회수 : 471회
  • 작성일 : 13-03-04 16:24:28

본문

2월 12일날 소비자 보호원에 접수하였는데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이렇게 고발하는 글을 씁니다.

2월 12일날 소비자 보호원에 접수한 내용을 카피하여 올립니다.



전기히터를 구입하고 얼마 되지 않아 고장이 나서 AS를 맡겼습니다.

맡기기 전에도 전화연락이 잘 되지 않아 의심이 가긴 했지만 택배비 7천원을 부담하면서까지 AS를 맡겼습니다.

AS를 맡긴 시기는 올해 1월 9일이었습니다.

올 겨울은 유난히도 추운날이 많았습니다.

AS 맡기고 나서 부품때문에 일주일 정도 늦어질 수 있다는 얘긴 들었습니다.

많이 추웠지만 시간적인 여유를 갖고 열흘 후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보내준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그 다음주에도 물건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주에 전화하면 또 보내준다고 하는 거짓말로 지금껏 계속 추운 겨울을 보내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전화를 해야만 간신히 연락할 수 있는 곳입니다.

시간은 시간대로 빼앗기고 난로는 난로대로 쓰지 못하고 너무나도 분하고 원통합니다.

세상에 이런 서비스가 어디 있습니까?

겨울이 다 지나도 난로가 수리되어 올지 걱정이 됩니다.

또 어렵게 전화연락 해봤자. 핑계댈 것이 뻔하여 이렇게 소비자 연맹에 고발합니다.



전기난로를 돌려주지 않는 나산전기AS를 고발합니다.

나산전기 AS 전화번호는 031-318-2221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전기히터의 하자로 인한 해당업체의 수리지연으로 정말 답답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303 기타 바디프랜드 박은진 2013-02-28
113302 서비스 워킹홀리데이협회 장미희 2013-02-28
113301 기타 베베마망 영인 2013-02-28
113300 생활가전 레드쏠라 조은영 2013-02-28
113298 서비스 SSAMZIE 조순옥 2013-02-28
113296 식음료 건영농장 문정 2013-02-28
113293 생활용품 AromHouse 박지훈 2013-02-28
113291 digital 까페 공세웅 2013-02-28
113290 서비스 올레 정인 2013-02-28
11328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판주탁 2013-02-28
113288 기타 멜리사룸/어반109 이지연 2013-02-28
113287 식음료 삼성반점 정영진 2013-02-28
113286 생활용품 리치이케아 이근희 2013-02-28
113285 기타 삼천리도시가스 조연서 2013-02-28
113284 서비스 모즈 디지탈 이한나 2013-02-28
113279 기타 신발팜

처리중

신발팜
최지현 2013-02-28
113275 휴대전화 개인 김건상 2013-02-28
113271 생활용품 후지전자 김성진 2013-02-28
113268 서비스 대한항공 주원숙 2013-02-28
113267 휴대전화 폰케어플러스 김윤제 2013-02-28
113266 통신 weme 시현 2013-02-28
113264 휴대전화 케이티테크

처리중

고장
주태용 2013-02-28
113258 통신 kt olleh 민병조 2013-02-28
113257 서비스 모즈디지탈 이한나 2013-02-28
113255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왕청혜 2013-02-28
113254 생활가전 하이마트 유효정 2013-02-28
113253 기타 공연회장 김나영 2013-02-28
113252 유통 현대택배 이은경 2013-02-28
113251 서비스 uncodi 안시내 2013-02-28
113250 휴대전화 numver1 양상윤 2013-0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