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의 vvip명품배송 약속 불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홈쇼핑 ] 롯데홈쇼핑의 vvip명품배송 약속 불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희숙
  • 조회수 : 154회
  • 작성일 : 13-03-13 18:26:44

본문

지난 3월 3일 롯데홈쇼핑에서 순금모형30그램을 vvip명품배송을 한다고 하여 믿고 고액이라 큰 맘먹고 구입을 하였습니다. 택배기사방문시 상품확인 후 그 자리에서 반품취소가능하다고 해서 그런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3월 9일 관리실에 있다는 문자만 남기고 관리실 옆 택배물품실에 버려두고 갔습니다. 관리인도 없고 아무런 안전장치도 되어있지 않고 도난 분실 사고가 많다고 방송이 자주 되곤 하는 곳입니다. 세상에 얼마나 놀랐는지.... 박스포장에 적힌 글을 읽으니 더 화가 났습니다. 내용인즉:
  고객님과 내품확인 필 미확인시 클레임 300만원
  박스내 인수증 정자 서명 필 후 회수
  임의배송, 위탁배송, 경비실배송 절대금지
  배송전 반드시 해피콜 후 배송 부탁드립니다.
  고객수취거부시 바로 발지(150)착변 해주세요.
 
라고 진하고 큰 글씨로 쓰여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 고객센터로 항의전화를 하였고 월요일에 전화를 받고
택배사측과도 확인한 후 자신들이 잘못했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보상은 해 줄 수 없다고 합니다. 상품권 3만원 정도 주겠다고요. 제가 그랬죠. 결제취소한 후 연락주면, 카드사에 취소확인하고, 택배물품실에 갖다두고 문자줄테니 찾아가라고. 그 쪽에서 한것처럼요. 그랬더니 안된다네요. 나 참 원. 어떻게 이렇게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큰 기업에서 베짱장사를 하는지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 이 분한 마음이 풀릴지 모르겠습니다. 소보원에 문의해도 보상못 받을 거라고 상품담당주임이라는 사람이 그러네요. 전 꼭 받아야겠어요. 너무 불공평하잖아요. 도난 분실이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해 줄 수 없다는군요. 위 문구에 어디에도 없는 도난 분실... 미확인시 클레임 300만원은 도대체 왜 명시했을까요? 지킬 수 없다면.... 더더구나 저는 카드결제도 했고 제 소중한 상품은 관리인도 없고 안전장치도 없는 곳에 버려져 있고, 도대체 이해가 불가합니다. 대기업의 횡포라고 직접 경험해보니 뼈저리게 느끼게 됩니다.  너무 억울하고 이해되지 않아 잠도 오질 않습니다. 더욱이 아직 상품 개봉도 하지 않았습니다. 전 보상받고 반품하고 싶습니다. 그리곤 절대 홈쇼핑이용하지 않을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142 휴대전화 넥슨,인포허브,sk 박영남 2013-03-12
115140 기타 탱크디스크 이헌준 2013-03-12
115139 서비스 파워크리닝 이소영 2013-03-12
115138 서비스 파워크리닝 이소영 2013-03-12
115137 생활가전 LG전자(에어컨) 박진수 2013-03-12
115136 기타 tankdisk 강승우 2013-03-12
115135 기타 강남성모병원 김미주 2013-03-11
115134 서비스 중국남방항공사 조원준 2013-03-11
115133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재혁 2013-03-11
115132 통신 LGU플러스 이옥순 2013-03-11
115131 기타 인천행복모터스 송호광 2013-03-11
115130 기타 세븐멀티 임재화 2013-03-11
115129 기타 hp 김종혁 2013-03-11
115128 기타 클럽임페리얼 신인섭 2013-03-11
115127 기타 위니스타일 한향자 2013-03-11
115126 기타 Rapidstar. 최선비 2013-03-11
115125 휴대전화 sk 황지연 2013-03-11
115124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박민지 2013-03-11
115122 서비스 로또썬 김성열 2013-03-11
115120 기타 ms 신형철 2013-03-11
115117 자동차 메이져모터스 권형태 2013-03-11
115116 기타 노벨상아이 이효진 2013-03-11
115115 기타 넥슨,sk텔레콤 신윤희 2013-03-11
115114 기타 서영수 서영수 2013-03-11
115113 서비스 우벤유 리크루트캐나 정지석 2013-03-11
115106 기타 ncsoft

처리중

nc소프트
강석봉 2013-03-11
115105 서비스 강원도 웰니스썬펜션 인경임 2013-03-11
115103 생활용품 콩스타일 영이 2013-03-11
115102 자동차 오일뱅크 도경주유소 정태진 2013-03-11
115101 휴대전화 스카이서비스해운대점 강재형 2013-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