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뉴코아 아울렛 아이더 등산복 매장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일산 뉴코아 아울렛 ] 일산 뉴코아 아울렛 아이더 등산복 매장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정
  • 조회수 : 166회
  • 작성일 : 13-03-06 14:41:18

본문

등산복 가격이 너무 비쌉니다. 등산복을 생활복으로 아주 많이 착용하는 아버지가
마음에 들어하던 등산복 바지가 세일행사를 하고 있어서 2012년 11월 24일인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K2제품을 마음에 들어하셔서 잘됐다고 생각하고 지방에 거주하셔서 조금 늦게 가져다 드리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겨울복이라 바로 착용하셨고 한번 입어 보시고 손빨래를 했습니다.
손빨래 1회 후 바지 종아리 부분 안감과 바깥감이 붙어 옷이 자글자글 울게 되어서
실망을 하셨다고 합니다. 재질을 생각해서 고이 빨았다고 빨았는데 옷이 상하게 되어서 말입니다.
이때까지 이런 경우는 한번도 없었단 말을 하시며 구입한지 시간이 좀 늦었지만 매장에 가서 물어 보라고 했습니다. 한번 착용했어서 아까우셨나 봅니다.
매장에 가니 옷이 하자가 있는 듯하다 하시며 본사A/S맡겨 주셨고 추후 전화를 받았습니다.
옷 자체에 불량이 있는 제품으로 교환이나 환불을 해 드리겠다고 매장으로 방문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방문 했더니 저희가 A/S접수한 상품이 없다며 점원은 계속 어디 둔것 이냐며 한참 기다리게 했고,
다른 사람이 받으것이라 잘 모른다고 하며 계속 없다고만 하시는 겁니다.
그럼 시간 내서 찾아간 저는 뭐 서서 어쩌라는 겁니까??
A/S내역에 적힌 수기 기록을 보고서는 그냥 고객접수센터인가 있는데 그곳에 가서 영수증 재발행을
해오라고 했습니다. 제품이 없으니 뭐~ 그럴 수 있다고 인내하며 영수증 재발행을 해왔습니다.
그리곤 같은 제품을 현재 없으니 비슷한 제품을 권유해주셨고 마음에 들지 않아 환불을 부탁드렸습니다.
아니면 추후 구입할 수 있는 상품권 같은 것을 물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환불은 되지 않고 교환만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마음에 드는 제품 하나 없는 상태 였으며 일,이만원하는 제품들만 있는 것도 아니면서 말입니다.
원래 구입 비용은 97,000원이였으나 추가로 94,000원을 더 지불하고 191,000원짜리인 별로 마음에 들지
않은 제품으로 구입하고 나왔습니다. 뭐 마음에 드는 것 없으면 환불을 되지 않으니 마음대로 하란 느낌이
순간 들었습니다.
제품이 잘 못되서 시간낭비, 돈 낭비 한 소비자는 생각도 안한 채,
제품 가격은 백화점과 같으면서 서비스 상태는 완전 꽝이였습니다.
A/S맡겼던 제품은 원래 돌아와서 보여주시는 걸로 알 고 있는 데 저희 것만 없어서 시간 낭비 하며
기다리게 하시더니 전화로 다른 제품으로 교환하시 거나 아니면 환불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라고 하는 말은 그냥 하시는 말씀이셨어요??
K2제품과 아이더 매장에 실망했습니다. 서민층을 대상으로 하는 뉴코아 아울렛. 가까워서 자주 애용하던 곳이 였는데 좋지 않은 추억이 되어서 아쉽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버님께서 해당매장에서 구입하신 등산복의 하자로 심의를 의뢰하신다고하여 맡긴 의류가 분실되었다고하여 환불요청 하셨는데 교환만 가능하다며 추가요금을 내고 고가의 의류를 구입하시게 되었다니 속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667 기타 신발팜 황란 2013-03-08
114666 통신 SK 텔레콤 최고 2013-03-08
114665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김영호 2013-03-08
114664 통신 LG인터넷 양태영 2013-03-08
114663 생활가전 한국몬테소리 이향선 2013-03-08
114653 기타 브랜드매니아 남수현 2013-03-08
114652 기타 우담바라생활한복 강민주 2013-03-08
114649 기타 도시가스 진은선 2013-03-08
114647 서비스 네모 ct 전수정 2013-03-08
114644 금융 케이비카드 김경목 2013-03-08
114643 식음료 연세우유 박인석 2013-03-08
114640 서비스 끌림365여의도점 김가희 2013-03-08
114637 서비스 신세계몰게스키즈 강미자 2013-03-08
114634 서비스 위메프 윤지영 2013-03-08
114630 자동차 기아자동차 황제민 2013-03-08
114626 서비스 진에어 김정한 2013-03-08
114625 건설 닥트 이지은 2013-03-08
114624 기타 쿠팡 윤지영 2013-03-08
114623 기타 모바게 장수만 2013-03-08
114622 식음료 홈푸드케터링(주) 장지영 2013-03-08
114621 식음료 송학

처리중

일괄 주문
나인선 2013-03-08
114620 생활가전 아이멘토 박하정 2013-03-08
114619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황윤수 2013-03-08
114618 서비스 부산포토그래픽스 박동렬 2013-03-08
114617 서비스 번역나라 김지수 2013-03-08
114614 기타 Hmall 최유진 2013-03-08
114613 서비스 조이미용실

처리중

염색 파마
윤정애 2013-03-08
114612 휴대전화 애플 유세이 2013-03-08
114611 기타 인터파크 김경하 2013-03-08
114610 서비스 아이짐휘트니스 이원경 2013-03-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