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 ] 필독! 불법(사기) 및 위헌의 기업을 강력히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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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3-02-10 14:00:13
본문
남의 잘못된 행위를 지적하고 책망하고 개선시켜 주려면
필연적으로 먼저 자신부터 온전히 잘 해야 됩니다.
즉 자신의 얼굴에 더러운 똥을 묻히고서는
타인의 얼굴에 식사하다 입가에 된장이 묻었다고
지적하고 비난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즉『소비자고발센터』자신이 해야 될
『불법(사기)과 위헌(기독교 배척 등)의 행태』에 대한
소비자의 『고발사항-예수님으로는 전송불가』에 대해서조차
『무능력』『불법(사기)과 위헌을 허용하는 타락된 자세』로 임하면서
뭔 고발을 하고 또 처리를 해 주겠다는 의도인지요?
변을 보고 자신의 거기(항문)나 닦을 줄 알아야 남도 닦아 주려니 하고
어린 ~싸개(?)도 일단 맡겨나 (보지요.) 볼 텐데요.
위의 (보지요.)라고, 서울시에서 사업을 승인해 준
『씨네락』의 『무료문자서비스』를 돈내고 유료로 사기당하며
문자전송을 하면 여기의『보지』가 『광고 및 스팸의 문자』라고
전문을 삭제시키고는 전송불가로 처리를 합니다.
위의 고발의 내용에서 꼴통기업 『씨네락』이 주의 집중하는 『맡겨나 보지요.』가 과연
그 『보지』의 의미나 숨겨진 상징적 뜻이라도 있는지요?
『씨네락』은 『먹어 보지요.』『가 보지요.』『앉아 보지요.』
『도와서 100억을 기부해 보지요.』도 다 그 『보지』로 보고
또 인식하며 삭제시키는 오로지 24시간을
그『보지』에 집착하며 매달려 있는
『고단위 꼴통의 음란기업』입니다.
그런데도 『소비자고발센터』에서조차
아무런 의식과 자각이 없는지요?
(어 2229999999! 이에 대해 저도 함께 두 단체와 더불어 꼴통이 된다면
이해를 할런지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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