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신발 하자로 교환 요구하니 문제 없다고 하고 외부 소비자단체에 이의 제기하라고... 친절도 하시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나이키 신발 하자로 교환 요구하니 문제 없다고 하고 외부 소비자단체에 이의 제기하라고... 친절도 하시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미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3-03-20 17:21:01

본문

얼마전 나이키 매장서 신발을 구입하고 신고 나섰는데 오른쪽 앞부분이 접착불량인지 주름이 가더라구요~
물론 심하진 않지만 육안으로 충분이 다름이 보이는 제품으로 누군가는 시장바닥에서 산 거 같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양쪽이 그러면 제품의 특성상 그런가 보다 하겠는데 한쪽만 그러고해서 매장에 교환 및 수리를 요구했더니 본사에 올려져 내려와서는 업체측에서는 문제가 없다고 아무런 조치도 안된다고 하네요~
왜 우리가 돈을 더주고서라도 이름이 있는 매장에서 사는데요? 그 이름에 맞게 A/S 라든지 소비자의
문제 해결이 신속정확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정말로 아주 큰 문제에 있어서는 해결이 되고 사소한 문제에 있어서는 나몰라라 하는데...정말 화가 납니다.
반드시 꼭!!!! 해결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착화중이신 해당신발의 하자로 인한 처리가 되지 않아 무척 난감하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471 서비스 예스코 이남희 2013-03-13
115470 서비스 로젠택배 육동호 2013-03-13
115469 휴대전화 베가스플랙스 고충훈 2013-03-13
115468 통신 유플러스 강향원 2013-03-13
115467 생활가전 lg 원종민 2013-03-13
115464 휴대전화 드림존.kr 홍진기 2013-03-13
115458 digital 에이서 탁재성 2013-03-13
115440 식음료 웅진코웨이 이우혁 2013-03-13
115439 기타 아리미스타일 허민지 2013-03-13
115438 기타 .. 김은영 2013-03-13
115437 서비스 스크린 윤병인 2013-03-13
115436 기타 티켓몬스터 박미란 2013-03-13
115435 기타 세탁이야기 김정희 2013-03-13
115434 생활가전 하이마트

처리중

청소기
이승훈 2013-03-13
115432 자동차 현대자동차 유제근 2013-03-13
115430 기타 플레이어 남상욱 2013-03-13
115429 기타 이모펙트

처리중

환불
장정숙 2013-03-13
115428 휴대전화 올레요금제 희생양 2013-03-13
115427 금융 삼성 이미라 2013-03-13
115426 서비스 대한항공 주원숙 2013-03-13
115425 기타 the-p 최경아 2013-03-13
115424 생활용품 러블리골드 정종찬 2013-03-13
115423 휴대전화 대리점 심은옥 2013-03-13
115417 통신 LG U+ 박세용 2013-03-13
115413 기타 우리과학 박은혜 2013-03-13
115412 식음료 연세우유 이수진 2013-03-13
115411 서비스 코레일 조용건 2013-03-13
115410 서비스 초코도매닷컴 이재성 2013-03-13
115409 통신 네오싸이언 박상현 2013-03-13
115408 서비스 대한통운 황보미 2013-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