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횡포가 너무 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의 횡포가 너무 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정욱
  • 조회수 : 182회
  • 작성일 : 13-03-22 12:24:10

본문

1. 저는 일반전화 3개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하나는 일반요금, 2개는 3년약정으로, 만원상한제라는 요금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작년에 사무실을 폐업하는 관계로 만원상한제 요금을 해지하려 하니,
그동안 혜택받았던 요금을 모두 반환하는 것으로 위약금을 물더군요..
그래서 해약을 하지 못하고 저와 같은 조건으로 명의변경을 하려고 했더니,
일단 해지를 하여 위약금 다 물고 명의변경 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하면, 명의변경의 의미가 무에 있겠습니까?
그냥 신규로 하면 되지..

그러면서 제 명의로 다른 사람이 사용하는 것은 괜찮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이 사용하는 것은 괜찮고,
명의변경으로 승계는 안된다고 하는 것은
KT의 횡포라 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해지도 아니고, 명의변경으로 같은 조건을 승계한다하면, KT입장에서 손해가 있을것도 없는 것인데...

그래서 일시중단으로 전화를 해놓았고, 최근에 만원상한제 3년 약정이 기간이 끝난 번호를 해지하고,
일반요금제를 그번호로 변경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3년 약정기간 중 아직 일년도 사용안한 만원상한제 요금 전화는 여전히 일시중단으로 되어 있습니다.

2. 저는 휴대폰과 인터넷도 KT를 사용하고 있는데,
기지국이 있어서 통화하는데 전혀 지장을 받지 않는 곳과
사용수가 적다는 이유로 기지국을 제대로 설치하지 않은 곳을
같은 요금제로 적용하는 것도 KT의 횡포라 고발합니다.

전남 강진군 칠량면 봉황리 우리 마을에선, 인터넷 속도가 엄청 느리며,
휴대폰은 기본적으로 40%가량은 통화가 안됩니다.
영업을 하는 관계로 휴대폰을 항상 지니고 있으나 통화가 안되니,
일반전화를 놓게 되었습니다.
그런판인데도 요금제는 빵빵 잘 터지는 곳과 똑같이 내야하니, 너무 불합리합니다.

3. 자꾸 억울한 마음이 들긴하는데,  어디에 올릴지 몰라 여기다 올렸습니다.
해당 사항이 된다면, 변화가 있기를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663 서비스 건헤어20000

처리중

눈썹염색
권숙영 2013-03-14
115662 서비스 bm휘트니스 최성재 2013-03-14
115661 자동차 모또중고차 서동후 2013-03-14
115660 기타 딸기봉투 유진아 2013-03-14
115659 생활용품 피치하우스 이다혜 2013-03-13
115653 휴대전화 KT/SK/LG본점 최슬기 2013-03-13
115650 휴대전화 KT/SK/LG본점 최슬기 2013-03-13
115647 서비스 파티수 yujin 2013-03-13
115646 휴대전화 sk통신사 김지희 2013-03-13
115628 휴대전화 CJ E&M 김점선 2013-03-13
115627 통신 LGU+ 방제현 2013-03-13
115626 기타 한진외다코넷등등 한진 2013-03-13
115625 서비스 KGB택배 최정인 2013-03-13
115621 기타 가득몰 이경선 2013-03-13
115619 기타 정상기업 조중현 2013-03-13
115618 기타 미라지가구 정승우 2013-03-13
115615 생활용품 오성세탁소 이주헌 2013-03-13
115614 기타 미라지가구 정승우 2013-03-13
115597 서비스 ( 주) 쿤룬코리아 이상득 2013-03-13
115596 기타 콜맨 손미정 2013-03-13
115595 휴대전화 lg전자 조민규 2013-03-13
115594 기타 조군샵 강현구 2013-03-13
115593 기타 불금닷컴 지혜란 2013-03-13
115592 서비스 (주)파아란 이지원 2013-03-13
115591 휴대전화 아이템매니아 김민선 2013-03-13
115590 서비스 아이피에이 김상은 2013-03-13
115589 생활용품 지비샵 최윤정 2013-03-13
115588 digital 웹머신즈 오유미 2013-03-13
115587 서비스 루이첼 이선자 2013-03-13
115586 유통 롯데홈쇼핑 이희숙 2013-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