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 청소기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도시바 ] 도시바 청소기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영관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3-03-23 11:19:01

본문

4년하고도 6개월전쯤에 진공청소기가 필요해서 가까운 "홈플러스" 강서점에 가서
도시바 청소기를 구입을 했다 (모델명: VC-T800K)

판배원의 강추도 있었지만 디자인이나 기능적인 면에서 맘에 들기도 했고
도시바라는 브랜드의 인지도에 신뢰감이 들어서 국산품을 애용 해야 한다는 약간의 망설임을
뿌리치고 구매를 해서 아무런 탈이 없이 잘 사용하고 있었다

그런데, 한달전쯤에 갑자기 아무런 물리적인 충격도 없이 고이고이 다루며 사용을 했었는데
작동이 전혀 되질 않는것이었다
부랴부랴 도시바 고객 센타에 전화를 걸어서 상황 설명을 했더니 연락처를 달라며 2~3일내로
담당자에게 연락을 취하게 해준단다.

며칠후,,, 담장자의 연락을 받고 너무도 황당했다
내가 사용하는 제품이 오래전에 단종도 되었고 제품의 부품도 없기때문에 수리가 불가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말하길....
도시바라는 브랜드를 믿고 구매해서 잘 사용하고 있다가 고장이 났는데 글로벌 회사인
도시바의 제품이 사후관리가 너무 잘못 된거 아니냐고 말하며 따졌더니...구입한곳의 영수증을 첨부하면
일부라도 금액으로 환불처리가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몇년이 지나서 영수증도 없어진것 같고 찾을수가
없다고 말했더니 그런 경우엔 12,000원정도 보상을 해준다 말하는것이다

내가 원하는건 돈으로 보상을 원하는것이 아니고 제품이 이상이 생겼고 작동이 안된다면
A/S센타에 제품을 갖고가서 점검을 해보고 어느부분이 잘못되어서 작동이 안되었다던지 아님,,,
어느부품이 마모가 되어서 교환을 해야 하는데 단종이 되어서 부품교환이 안된다던지...

점검한번 받지않고 오로지 전화 통화상으로 A/S가 안된다는 성의 없는 답변만
반복 하고 있으니...

너무 답답함에 글을 올려 봅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저,,,몇년을 잘 썼으니 포기해야 하나요?
너무도 무성의하고 안일하게 고객 관리를 하는 도시바에 대해서 실망과 화가 납니다.

도시바 코리아의 본사에 찾아가서 강력하게 항의라도 해보려고 주소와 위치를 물어봐도
알려줄수가 없다네요~!

비록 하찮은 일이고 갑싼 제품이라해도 판매후의 관리에 너무도 소흘히 하는것 같고
소비자를 무시하는것 같아서 글을 올려봅니다.
고장원인이 꼭 부품이 들어가지 않더라도 수리가 가능할지도 모르는데 말입니다.

지혜로운 해결 방법이 있으시다면 답변좀 부탁 드립니다..

수고 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청소기의 하자발생으로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 : 구입가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475 기타 블루독친구들 김주희 2013-03-18
116474 유통 파일온누리 박민경 2013-03-18
116471 기타 sdp77.com 김정헌 2013-03-18
116470 기타 핑크피트 김아람 2013-03-18
116469 서비스 드림네트워크 조희웅 2013-03-18
116468 식음료 대한택배 정이근 2013-03-18
116466 기타 현대홈쇼핑 박영주 2013-03-18
116465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 전지혜 2013-03-18
116462 기타 수민중문 정인자 2013-03-18
116461 자동차 bmw 이정희 2013-03-18
116460 기타 시부야 이미경 2013-03-18
116459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현숙 2013-03-18
116458 자동차 bmw 이정희 2013-03-18
116457 서비스 iminwon 이혜진 2013-03-18
116456 기타 포토 아이리스 김태순 2013-03-18
116448 기타 인천 나은병원 김수희 2013-03-18
116445 휴대전화 대광올레통신 김지호 2013-03-18
116444 서비스 도농애시앙스포츠센터 황세인 2013-03-18
116443 기타 쥬얼리아 최승화 2013-03-18
116442 통신 sk브로드밴드 정연섭 2013-03-18
116441 생활용품 주식회사 신진씨앤에

처리중

반품 거절
조아라 2013-03-18
116440 기타 옥션 차현주 2013-03-18
116439 식음료 유정참치 윤원석 2013-03-18
116438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조웅 2013-03-18
116437 기타 cj택배 김성희 2013-03-18
116436 기타 슈퍼스타아이 박은희 2013-03-18
116435 서비스 그랜드성형외과 최만근 2013-03-18
116434 생활용품 오렌지플라워 송정수 2013-03-18
116433 통신 엘지유플러스 박보람 2013-03-18
116432 식음료 파스퇴르 김수정 2013-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