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복성 고객응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김밥천국 경안점 ] 보복성 고객응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주현
  • 조회수 : 135회
  • 작성일 : 25-02-17 13:33:28

본문

어젯밤 식사를 위해 지인과 방문하였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 들어가면서 인사를 했는데 받지 않으심.
두 번째 주문을 하려고 세 번을 불러서야 주문받으러 옴.
세 번째 가위가 필요해서 "사장님 가위 있어요~?"를
세 번을 말했는데 "가위 있어요" 하면서 오더니 왜 반말을 하냐고함. 안 했다고 말하고 옆 테이블에서도 안 했다고 말해줬는데 "세 번 중에 한번은 했을걸"이라면서 사람을 바보 만들더니 영업방해하지 말고 나가라고 함.

이후 너무 화가 나고 어이없어서 경찰에 직접 신고해서 경찰 출동.
어이없는 진술은 앞전에 위생신고 한 사람 아니냐면서 나를 신고자로 생각하면서 처음부터 적대감 갖고
응대한 거로 보임.
가위를 던져했다는 거짓 진술을 경찰에게 하면서
생사람을 잡음.
덕분에 경찰서가 서 조사받게 생겼습니다.

위생에 문제가 있으면 당연히 신고 당해야 마땅합니다.
 신고 당했다고 악감정 갖고 응식 장사하는 게 사장
 마인드로 보이기 어렵네요.
손님 음식에 무슨 짓을 할지 믿고 먹을 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3820 기타 업체 김재현 2025-02-14
1373819 생활용품 다이소 조기현 2025-02-14
1373817 항공·여행 비엣젯항공 김나경 2025-02-14
1373815 유통 스타일바이맘 남승우 2025-02-14
1373808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문채령 2025-02-14
1373807 통신 KT 서창희 2025-02-14
1373806 생활용품 가구11번가 상일리베가구 김하경 2025-02-14
1373798 통신 KT

처리중

이중 요금
이윤경 2025-02-14
1373797 유통 11번가 신여진 2025-02-14
1373792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박기돈 2025-02-14
1373791 기타 피트니스 365 민병선 2025-02-14
1373790 기타 공구마켓 김찬영 2025-02-14
1373789 기타 차지비 제한솔 2025-02-14
1373788 생활용품 닥스 군산 수송점 고금숙 2025-02-14
1373782 기타 법무법인 S&K 정재희 2025-02-14
1373780 생활용품 ssf shop 김순열 2025-02-14
1373775 통신 SK텔레콤 황재문 2025-02-14
1373767 통신 모나모바일 조한인 2025-02-14
1373766 기타 켜다

처리중

as 무응답
김유진 2025-02-14
1373764 생활가전 WASHENJOY 조유정 2025-02-14
13737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14
1373761 생활용품 주식회사 리빙스마일 최인옥 2025-02-14
1373760 생활가전 3H한일온열기 김선진 2025-02-14
1373759 유통 네이버장보기 이마트연수점(인천)

처리중

환불지연
지연주 2025-02-14
1373758 식음료 요요의부엌/팔레트잇 문보미 2025-02-14
1373757 생활용품 스파이더 최재섭 2025-02-14
1373756 기타 PING 핑골프 김미현 2025-02-14
1373755 유통 나린플라 박서현 2025-02-14
1373754 통신 KT 서창희 2025-02-14
1373753 기타 번개장터 분쟁조정센터 최낙훈 2025-0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