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뒷통수를 후려갈기는 통신사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요금제 ] 고객의 뒷통수를 후려갈기는 통신사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희생양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3-03-13 10:21:50

본문

제가 얼마전에 새로이 휴대폰을 개통을 했는데..

약정이랑 통신료 할인을 통한 기기값 지원 등 뭐 이런저런 조건으로 가입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42요금제를 원했는데.. 지원조건 상 최초 3개월은 72요금제를 사용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저희 집사람도 같은 조건으로 가입을 했습니다.

12월 3일 가입을 했는데.. 3개월이 지난 어제(3월 12일) 확인을 했는데 요금제가 그대로 72요금제 이더군요

관련 담당자에게 문의를 해보니 42요금제로 바꾸어 달라는 고객의 요청이 있어야만 바꿀 수 있다고 하더군요..

이게 무슨 개같은 경우 입니까?

조금 감각이 더딘 고객들의 눈을 가려 조금이라도 높은 요금을 책정해 자기내들 뱃속을 채우겠다는 이 악마

같은 심보를 가진 자들이 혐오스럽습니다.

고객을 앉혀놓고 완전 바보 머저리같은 개 ㅈ밥 취급을 하는 이런자들은 죽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고 집사람도 그렇고, 3개월이 지나면 자동적으로 요금제가 바뀌어 있을거라 착각했는데..

그렇게 생각한 사람들만 머저리가 된거죠..

그리고 가입시에 3개월 뒤에 요금제를 바꾸어 달라는 요청을 하라는 것에 대해 어떠한 강조도 없었습니다.

모르면 모르는대로 지나가고 높은 요금을 받아 쳐먹겠다는 속셈인데..

이런 자들이 하루 빨리 지구상에서 살아져야 세계평화가 온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를 바보로 만드는 이런 개같은 실상.. 바로 잡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강력한 권력만 있다면 이러한 현상에 대해 유관기관 및 해당 업체에게 시정을 명령하고 싶습니다.

구원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239 기타 (주)성지 심규진 2013-03-12
115238 통신 펀위즈(funwiz 최규석 2013-03-12
115237 생활용품 잉글랜드샵 문권재 2013-03-12
115223 통신 아이템베이 등 우선희 2013-03-12
115222 생활용품 예원상사 최설 2013-03-12
115221 기타 구글플레이 김미숙 2013-03-12
115220 서비스 세종미술 유수진 2013-03-12
115219 생활가전 티켓몬스터 김기환 2013-03-12
115218 휴대전화 skt,넥슨 김용호 2013-03-12
115217 휴대전화 넷마블 조연철 2013-03-12
115216 서비스 영구이사 정수경 2013-03-12
115211 통신 (주)GNS기술 김종균 2013-03-12
115209 식음료 동원 최소현 2013-03-12
115207 휴대전화 kt 강은주 2013-03-12
115203 금융 우리BC카드 오경희 2013-03-12
115200 휴대전화 LG U+ 황성연 2013-03-12
115198 휴대전화 lg전자 김수동 2013-03-12
115193 자동차 현대부품 정종천 2013-03-12
115191 통신 LG Uplus 김봉회 2013-03-12
11519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의수 2013-03-12
115178 통신 kt 이진영 2013-03-12
115170 기타 피그마마 한청민 2013-03-12
115164 통신 유플러스 이윤주 2013-03-12
115163 기타 은행 김웅기 2013-03-12
115155 기타 택배대한통운 임선아 2013-03-12
115153 서비스 요가원 박시연 2013-03-12
115152 기타 에듀윌

처리중

문의
한수진 2013-03-12
115149 휴대전화 부안스카이통신 황주연 2013-03-12
115142 휴대전화 넥슨,인포허브,sk 박영남 2013-03-12
115140 기타 탱크디스크 이헌준 2013-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