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신발 하자로 교환 요구하니 문제 없다고 하고 외부 소비자단체에 이의 제기하라고... 친절도 하시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나이키 신발 하자로 교환 요구하니 문제 없다고 하고 외부 소비자단체에 이의 제기하라고... 친절도 하시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미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3-03-20 17:21:01

본문

얼마전 나이키 매장서 신발을 구입하고 신고 나섰는데 오른쪽 앞부분이 접착불량인지 주름이 가더라구요~
물론 심하진 않지만 육안으로 충분이 다름이 보이는 제품으로 누군가는 시장바닥에서 산 거 같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양쪽이 그러면 제품의 특성상 그런가 보다 하겠는데 한쪽만 그러고해서 매장에 교환 및 수리를 요구했더니 본사에 올려져 내려와서는 업체측에서는 문제가 없다고 아무런 조치도 안된다고 하네요~
왜 우리가 돈을 더주고서라도 이름이 있는 매장에서 사는데요? 그 이름에 맞게 A/S 라든지 소비자의
문제 해결이 신속정확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정말로 아주 큰 문제에 있어서는 해결이 되고 사소한 문제에 있어서는 나몰라라 하는데...정말 화가 납니다.
반드시 꼭!!!! 해결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착화중이신 해당신발의 하자로 인한 처리가 되지 않아 무척 난감하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062 기타 청탑고시원 장성임 2013-03-15
116059 통신 LG u+ 김동희 2013-03-15
116058 통신 LG u+ 김동희 2013-03-15
116056 기타 세일코리아넷 이정재 2013-03-15
116055 기타 GOLD DREAM 김아희 2013-03-15
116050 기타 생각밖으로 표정훈 2013-03-15
1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용월 2013-03-15
116047 생활용품 에스엔제이 정순일 2013-03-15
116046 digital 현대오토콤 이정민 2013-03-15
116045 생활가전 개인 배학권 2013-03-15
116044 digital 삼성 이동언 2013-03-15
116043 통신 PS프린팅 이상철 2013-03-15
116042 통신 티브로이드 진정순 2013-03-15
116041 기타 인포허브 박주환 2013-03-15
116040 통신 KT 이세진 2013-03-15
116037 자동차 매직터치동백점 김희영 2013-03-15
116036 서비스 KT 곽진아 2013-03-15
116035 기타 블랙야크 조득호 2013-03-15
116030 해결&감사글 문화교구 윤경희 2013-03-15
116026 기타 리버밸리리조트 권영일 2013-03-15
116023 기타 전세집 신진주 2013-03-15
116022 서비스 오피스텔 보증금 양효주 2013-03-15
116021 자동차 수원공업사 최규동 2013-03-15
116020 서비스 SK 마이캠 고진우 2013-03-15
116019 기타 문화교구 윤경희 2013-03-15
116017 서비스 렛츠고유학원 유승우 2013-03-15
116016 기타 노브 김지혜 2013-03-15
116015 기타 호텔엔조이 이정아 2013-03-15
116014 기타 위메프 윤인성 2013-03-15
116013 기타 글로벌비겐생명공학 서은아 2013-03-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