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램 냄비세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오플램 ] 네오플램 냄비세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진
  • 조회수 : 1,105회
  • 작성일 : 13-04-26 00:23:08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네오플램 냄비세트를 cj홈쇼핑을 통하여 구입한지 1년이 됐습니다. 하지만 1년동안 실사용은 3-4번 정도 밖에 사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이유는 냄비에서 분필 가루처럼 하얗게 나오고 철수세미로 박박닦은거처럼 시커멓게 벋겨졌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네오플램 냄비 세트를 구입했던 곳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쪽에서도 저와같은 항의 전화가 많이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물건을 산지 1년이 됐기 때문에 양심이 있어서 더도 덜도 말고 딱 하나만이라도 바꿔줄수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본사에 연락해보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한참 후에서야 연락이 와서는 바꿔줄수 없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속상한나머지 그럼 인터넷에 올린다고 했더니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이렇게 문의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럴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냄비세트의 이상으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보상에서 제외된다 정하고 있습니다. 제품하자에 대하여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169 휴대전화 나래피오 홍용표 2013-02-07
109168 식음료 펌킨세븐 공은영 2013-02-07
109167 기타 아카 서정민 2013-02-07
109166 휴대전화 (주)베가 이승현 2013-02-07
109165 식음료 펌킨세븐 공은영 2013-02-07
109164 생활가전 리홈 임명희 2013-02-07
109163 기타 딸기봉투 김정희 2013-02-07
109162 통신 LG U플러스 원유경 2013-02-07
109159 생활용품 CJ

처리

냄비
박혜경 2013-02-07
109158 기타 하오야중국어학원

처리중

환불
윤미래 2013-02-07
109155 식음료 광명주류 성미리 2013-02-07
109154 생활가전 삼성 지펠 박정은 2013-02-07
109151 자동차 오토오아시스 임현민 2013-02-07
109150 기타 CJ몰 안필예 2013-02-07
109149 기타 CJ몰 안필예 2013-02-07
109148 digital 포크포크 김은배 2013-02-07
109147 기타 이패스코리아 정효성 2013-02-07
109146 서비스 티브로드 안현진 2013-02-07
109145 통신 미투디스크 이재은 2013-02-07
109142 유통 kgb택배 이충현 2013-02-07
109140 기타 AKA

처리중

배송지연
서정민 2013-02-07
109139 식음료 금산홍삼 최낙윤 2013-02-07
109136 휴대전화 애플기술센터

처리중

휴대폰 A/S
김도헌 2013-02-07
109135 자동차 박봉일 박봉일 2013-02-07
109128 통신 유자차 최남미 2013-02-07
109127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우휘 2013-02-07
109125 자동차 임실열쇠 김정은 2013-02-07
109116 자동차 현대중공업 장경호 2013-02-07
109114 기타 어반엠엔제이 김아름 2013-02-07
109112 기타 제네시스 전명숙 2013-0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