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재를 했는데 배송을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헬로우파티 ] 결재를 했는데 배송을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신인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3-03-21 02:11:13

본문

2월 18일  상품을 주문하고 2주가까이 배송이 안되길래 전화를 하고, 연락준다길래 기다렸는데 연락이 없고, 또 배송이 안되서 또 연락을 하고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하고 또 연락을 안하고, 그러기를 여러차례반복하다가 도저히 못 참아서 고발을 합니다. 상담원은 창고에서 보낸다고 했는데 하면서 알아보고 연락주겠다고 하고는 연락을 스스로 준 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상품 배송이 늦어 사용할 시기를 많이 놓친것도 억울하고 수십차례 전화를 하면서까지 배송을 기다렸는데 연락이 없어서 화가 나기도 하고 이 업체를 통해서 나와 같은 피해자가 또 생길까봐 고발을 합니다. 사람을 놀리는 것도 아니고 바쁘다는 이유등을 대면서 연락주겠다는 약속을 한번도 지키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일 수업에 사용할 장난감 도끼 20자루입니다. 빨리 배송 하게 도와주시고, 이업체가 앞으로 이런식으로 일을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업자로의 기본이 안된것같습니다. 오늘이 3월 21일입니다. 더이상 기다릴 수도 참을 수도 없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주문하신 제품에 대한 배송을 차일피일 미루고만 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113 통신 kt 유동현 2013-03-16
116112 서비스 대한통운 이대건 2013-03-16
116111 휴대전화 cine24.com 전혜지 2013-03-16
116110 서비스 대한통운 이태식 2013-03-16
116108 휴대전화 넥슨,KT 김희진 2013-03-16
116107 생활용품 ca디자이너스 박찬홍 2013-03-16
116106 서비스 한솔 포장이사 박나희 2013-03-16
116105 기타 g마켓 민승애 2013-03-16
116104 기타 롯데닷컴&제이에스티 이수경 2013-03-16
116103 휴대전화 lg전자 우준택 2013-03-16
116102 생활가전 LG전자 이인옥 2013-03-16
116101 기타 모두투어 이세라 2013-03-16
116100 기타 네모 이경진 2013-03-16
116099 기타 구구단 원민영 2013-03-16
116098 통신 LGU+TV고개샌터 고경용 2013-03-16
116097 생활용품 라이즈상사

처리중

짝퉁세제
전세영 2013-03-16
116096 식음료 모름 임정은 2013-03-15
116089 생활용품 ca디자이너스 박찬홍 2013-03-15
116088 생활용품 신발팜 임성균 2013-03-15
116082 휴대전화 인포허브 김두희 2013-03-15
116075 휴대전화 애플 주대중 2013-03-15
116072 기타 현대 장미천사 현경 2013-03-15
116070 기타 한샘플래그샵 ㅇㅎㅈ 2013-03-15
116065 기타 영풍문고 백소희 2013-03-15
116064 기타 한진택배 이규호 2013-03-15
116063 자동차 르노삼성 이기양 2013-03-15
116062 기타 청탑고시원 장성임 2013-03-15
116059 통신 LG u+ 김동희 2013-03-15
116058 통신 LG u+ 김동희 2013-03-15
116056 기타 세일코리아넷 이정재 2013-03-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