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에 의한 허위법률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남양우유수원점 ] 감정에 의한 허위법률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하
  • 조회수 : 130회
  • 작성일 : 13-03-11 14:28:57

본문

우유대금 결재를 했어요.결재가 안되었다고 자꾸 내라고 독촉하더군요.
이미 낸부분이니 필요하면 무통장입금내역보내주겠다 했더니 됐다고 무조건 입금하라고 독촉문자오고 전화하고 하더군요.
얘기하다하다 하도 말이 안통해서 걍 무시해 버렸습니다.
그랬더지 법원으로 부터 지급명령 서류가 날아왔더군요.
전화해서 무통장 입금부분 사진찍어 넣어줬더니 ,한마디 해명도 없고 아직도 본사측은 모르겠다하고 대리점측은 아무 연락도 없습니다.
어떻게 처리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미 납부완료한 우유대금에 대한 지급명령서까지 받으셨다니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해당업체 본사와 대리점측으로 무통장입금내역 첨부하여 내용증명서 작성하시어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508 생활가전 삼성전자 스타비투비 김지이 2013-03-13
115506 기타 슈즈레빗 오선혜 2013-03-13
115505 휴대전화 에스케이 한현주 2013-03-13
115504 생활용품 현대몰 강태구 2013-03-13
115503 휴대전화 씨티모바일 강승수 2013-03-13
115502 서비스 이레아이맘케어 박찬미 2013-03-13
115501 생활용품 스타일걸

처리중

환불
김한나 2013-03-13
115500 생활용품 하이마트

처리중

하이마트
whtjgml 2013-03-13
115499 휴대전화 이동통신특판대리점 고항진 2013-03-13
115498 휴대전화 겔럭시아커뮤니케이션 이지윤 2013-03-13
115497 기타 그림닷컴 김수정 2013-03-13
115496 생활용품 예진맘 강경미 2013-03-13
115495 식음료 영농조합 김정은 2013-03-13
115494 서비스 dbgo.com 박종상 2013-03-13
115493 통신 kslife 우병욱 2013-03-13
115492 기타 필웨이 판매자 원동훈 2013-03-13
115491 서비스 씨월드 노래클럽 박원종 2013-03-13
115490 휴대전화 레몬트리통신 이준엽 2013-03-13
115489 휴대전화 더스마트샵 박미영 2013-03-13
115488 기타 아베몰 황미희 2013-03-13
115487 자동차 쌍용자동차 정원식 2013-03-13
115486 휴대전화 ezdown 사이트 이종원 2013-03-13
115484 기타 클라라웨딩 채숙향 2013-03-13
115483 기타 지마켓 이지윤 2013-03-13
115482 생활가전 엘지전자 박현미 2013-03-13
115481 서비스 청소싹싹 김은필 2013-03-13
115480 서비스 BBODISK 민경업 2013-03-13
115479 생활용품 영구이사 김자옥 2013-03-13
115477 기타 항공사 김새롬 2013-03-13
115475 서비스 지마켓 고지연 2013-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