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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옐로우캡택배 ] 자꾸 택배기사 아니냐고 전화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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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민상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3-03-21 1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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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년 반정도 되었습니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으면 옐로우캡 기사님이냐고 묻고
급하니 오늘까지 배송해달라 합니다. 아니면 공주지점이냐고 물으며
오늘 물건을 보내야한다고 합니다.
이런 전화가 하루에 2~3통은 기본적으로 옵니다.

저는 택배기사도 아니고 병원에서 일하는 외과의사입니다.
제가 010-4000-4246 이라는 번호를 쓴지가 5년이 넘었습니다.
왜 제 번호가 택배회사에 잘못 입력되어 이렇게 계속 전화가 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옐로우캡 고객센터 1588-0123 에 전화하고 바꾸라고 항의하고
홈페이지에 회원가입하여 글도 남겼으나 결과는 같습니다.
또한 공주지점에도 전화하여 전화받는 아주머니한테도 성질도 내었죠.
그 아줌마도 전화해서 이런일 없도록 한다해놓고 달라진게 없습니다.

지금도 매일 전화가 두세통씩 옵니다.
밤에 수술하고 낮에 좀 쉬려고 하면 전화때문에 깨고 수술하다가도 신경쓰여
홈페이지에 손해배상청구소송한다고 글 남겨도 연락이 없습니다.

정말 변호사라도 선임하거나 뭐라도 해서 옐로우캡택배를 망하게 하던지 해야
할것 같아요. 사장실로 전화하려해도 번호도 모르겠고...
저는 번호 바꿀 생각 없으니 회사가 죽던 소송을 걸던 뭐든 할겁니다.

어떻게 해야 될지 답변을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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