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E 브랜드로 특판업체가 제작해서 판매했다면 ELLE가 책임이 없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ELLE ] ELLE 브랜드로 특판업체가 제작해서 판매했다면 ELLE가 책임이 없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재웅
  • 조회수 : 25회
  • 작성일 : 13-03-01 11:59:22

본문

안녕하세요

작년 노동절 행사일환으로 회사에서 6가지 선물을 고르도록 했습니다.
서류가방하나가 필요하던차에 ELLE 브랜드를 보고 서류가방을 선택해서 작년 부터
사용하게되었는데요.
이 가방은 시장에서 판매되는 중국산보다도 더 허접하게 만들어서 6개월도 안되어서
망가져 버렸습니다. ELLE 가방 A/S 센타에 맡겨서 몇일전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 제품은 특판용입니다." 자기 브랜드를 이용해서 특판으로 기업에게 좀 싸게 물량으로
팔아먹는다는 말이죠. 그런 제품은 A/S 책임이 없다나요...
아직도 우리나라에 이런 작태가 남아있다니 분통이 터지네요. 분명 특판으로 판매할때 A/S도 안되는 허접한 제품이라고 명시를 하던지...껍데기는 ELLE 브랜드로 도배를 해 놓고서는 책임을 못진다고 아주 배짱좋게 이야기하는 직원에게
도대체 할말이 없었습니다. 인터넷 상에는 아직도 뻐젓이 거례가 되고 있는 상품인데..어떻게 이런 불합리한 작태를
고칠수 있을까요?
센터에 도움을 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가방의 하자로 인한 수리가 이뤄지지 않아 난감하시겠습니다. 가방류의 경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의 순서로 진행이 됩니다. 다만, 소비자와 사업자간에 직원 특판가로 구입할 경우 보증조건에 대해 별도의 특약이 명시적으로 정해진 경우라면 보상에서 제외되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468 유통 (주)웰빙테크

처리중

다단계.
임미소 2013-03-01
113467 휴대전화 삼성,LG,애플 유진태 2013-03-01
113466 식음료 (주)장수에프앤비

처리중

달걀구이
주상진 2013-03-01
113465 서비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 사성학 2013-03-01
113464 생활용품 잇츠아베 이소영 2013-03-01
113454 digital 컴온 이상우 2013-03-01
113453 서비스 프루나 정예원 2013-03-01
113452 통신 LG U+ 정일읍 2013-03-01
113451 통신 탱크디스크 이성수 2013-03-01
113450 서비스 프로에스콤 이승영 2013-03-01
113449 기타 김해시청 민원상담실 김유정 2013-03-01
113448 서비스 cctv 김유정 2013-03-01
113447 생활용품 위핑 피치몰 조영미 2013-03-01
113446 기타 soup군산점 아기토끼 2013-03-01
113445 기타 cj택배 윤보아 2013-03-01
113444 휴대전화 fraim 강평우 2013-03-01
113443 식음료 처갓집양념치킨 전보영 2013-03-01
113442 휴대전화 KT 손기연 2013-03-01
113441 기타 스마트교복 손강훈 2013-03-01
113440 기타 얼큰공주 임성혜 2013-03-01
113439 휴대전화 kt 최영서 2013-03-01
113438 서비스 세우리병원(대전) 김형관 2013-03-01
113437 자동차 비전상사 임종기 2013-03-01
113436 휴대전화 namatv.kr 박인주 2013-03-01
열람중 생활용품 ELLE 장재웅 2013-03-01
113434 기타 이마트 김단 2013-03-01
113430 생활용품 스쿨룩스 김재숙 2013-03-01
113429 생활용품 스쿨룩스 학생맘 2013-03-01
113428 기타 몽쥬쥬 이승호 2013-03-01
113427 자동차 KIA 서라별 2013-03-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