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계약금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가구점 쏨모 ] 가구계약금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임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3-03-22 09:46:56

본문

두달전 대전 제일가구프라자 5층에 있는 쏨모 가구점에서 계약을 했습니다. 계약당시 계약금에 대해 한마디없었고 일단 계약서에 싸인만 받더라구여.계약하고 나와서 30분정도 지나니 너무 성급한게 아닌가 해서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일단 제작은 보류로 진행해달라고요 계약금은 다른 물건으로 살 수 있으니까 다시 연락하겠다했고 가구점도 다른곳도 알아보고 다시 전화 달라고 하더라구요.계약하고 한달 뒤 가구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가구 배달을 할건데 집에 있냐고 배달 기사님 께서....일단 황당해서 가구점에 전화를 했습니다.가구점에서는 일단 우리는 취소 대기상태 인데 가구배달이 왜 왔는지 물어봤죠..가구점에서 하는말 전화준다고 했는데 아무연락이 없어 진행한거라고 하더라구요.이런...그리고 가구점에서 그럼 이 가구 어떻할거냐구 우리에게 물어보더라구요....우리는 취소대기 상태인데 ...책임을 우리쪽에 전가하는 말을 계속해서 취소된 상태이니 그쪽에서 해결하시라고 했고. 김선경이라는 담당자분은 우리한테 가구를 팔고싶지 않고하고하고 전화를 끈어버리더라구요. 너무 화가나서 계약금 환불 요청을 바로 하고 싶었지만 다른 가구로 대체하자 하며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어제 다른 가구로 계약금 만큼 진행 할려고 갔더니 계약한 가구에 50% 가격을 진행해야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럼  이 비용은 환불도 못받고 계약 파기라면서....
전화로 그럼 계약파기네요 하면서 전화를 끈어버리더군요. 계약서 내용도 이야기 하지 않고 계약서에 써있는거 손님이 확인해야지 자기네는 설명할 의무가 없다네요.
30만원 적은돈도 아니고 가구를 처음 사보는 저로서는 너무 황당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가구점에서 가구의뢰후 일단 취소대기 상태에서 연락을 못했더니 동의없이 배송해놓고 책임전가하고 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가구는 선금지급 후 물품배달 전 해약시, 소비자귀책사유에 의한 해약일 때, 주문 제작된 가구가 아닐 경우 배달 3일전까지는 계약금에서 물품대금의 5%공제후 환급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562 통신 LG U+ 김세인 2013-03-23
117561 기타 동평화 김명신 2013-03-23
117560 서비스 네이버 권지혁 2013-03-23
117559 자동차 새서울렌트카 박동한 2013-03-23
117558 휴대전화 삼성 김관일 2013-03-23
117557 서비스 (주)ss공조 윤호 2013-03-23
117556 기타 길스베이비 박은혜 2013-03-23
117554 기타 대성체육 지윤구 2013-03-23
117549 기타 케이비스 김준호 2013-03-23
117548 생활용품 형제반점 권오갑 2013-03-23
117547 휴대전화 LG 오지아 2013-03-23
117545 서비스 요리왕 현미선 2013-03-23
117541 식음료 베스킨라빈스 신영임 2013-03-23
117540 유통 빈브로스.런옴므 박주현 2013-03-23
117539 기타 안양시외버스터미널

처리중

버스비
이지은 2013-03-23
117538 금융 하나은행 도곡렉슬지 고영희 2013-03-23
117537 생활가전 도시바 주영관 2013-03-23
117533 서비스 WEME 지경림 2013-03-23
117532 기타 경안사 강다원 2013-03-23
117531 생활용품 리치이케아 허보람 2013-03-23
117527 서비스 한국통신 박경순 2013-03-23
117526 휴대전화 휴대폰대리점 김은경 2013-03-23
117521 휴대전화 휴대폰 대리점 김은경 2013-03-23
117511 자동차 쉐보레 김인조 2013-03-23
117510 휴대전화 cj모바일 박정원 2013-03-23
117509 서비스 개인 김윤희 2013-03-23
117508 digital 구글페이먼트 김기호 2013-03-23
117507 기타 개인 마인숙 2013-03-23
117506 기타 kbs 수신료 jonga8280 2013-03-23
117505 digital 프리스비 김로하 2013-03-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