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유커머스회사의 락퓌쉬 신발의 가격대비 밑창의 재질부족을 소비자잘못으로 판단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에이유커머스 ] 에이유커머스회사의 락퓌쉬 신발의 가격대비 밑창의 재질부족을 소비자잘못으로 판단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순영
  • 조회수 : 496회
  • 작성일 : 13-01-29 14:30:46

본문

12월8일 엘지홈쇼핑을 통해서 모카신발을 수공이라면 49,000에 판매하는걸 구입하였읍니다 한4일정도 걸려서 신발이 왔고 착화를 하였읍니다 
 어머님이 다리가 불편하셔서 아파트안의 노인정만 다시시고  한정거장 정도의 성당도 모시고 다시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여름에 길에서 15,000정도주고산 운동화는 아직도 멀쩡이 신고다니십니다 
겨울이라  털이 들어간 모카신을 따뜻이 신고다니시라고 구입했는데    20일정도 착화후 밑창이 다 마모되어 안에털까지 물이 들어오더라구요  노인정밖에 못다니시는분이 얼마나 썻다고 밑창이 다 달아없어지는지  아무리 중국산이라지만      도대체 어떤  싸구려 재질을 사용하길래  오만원이나 주고산 신발이  20일도 못되서 밑창이 없어지는지          본사에 A/S를 신청했더니  소비자 잘못이라고 다시 반송되어 왔더라구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라  도움을 요청합니다      업체 싸이트에는  소비자가  불만사항이나  문의사항을 쓸수있는 곳도 없이 자기내 자랑만 늘어놓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착화하신 신발의 하자발생으로 무척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제품의 하자에 대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525 기타 피플타임즈 박소은 2013-02-10
109524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10
109523 식음료 장수군 김돈호 2013-02-10
109522 식음료 롯데제과 김기범 2013-02-10
109521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10
109520 서비스 울산 대원택시 윤예순 2013-02-10
109519 digital 아이패드 왕미선 2013-02-10
109514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최창민 2013-02-10
109510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최창민 2013-02-10
109509 서비스 웅진코웨이 허은주 2013-02-10
109508 기타 안산(고잔동) 에이 김길우 2013-02-09
109507 해결&감사글 브랜드발전소 박미소 2013-02-09
109506 기타 고질라닷컴 김진영 2013-02-09
109505 자동차 신한모터스 박정훈 2013-02-09
109497 digital 성진한의원 박설희 2013-02-09
109486 digital kt 김영삼 2013-02-09
109480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09
109475 기타 개인 임경환 2013-02-09
109474 생활용품 유한킴벌리 익명 2013-02-09
109473 자동차 현대자동차서비스센터 하대주 2013-02-09
109472 생활용품 박씨상방 박씨상방 2013-02-09
109471 서비스 kmcsolutio 강상호 2013-02-09
109470 기타 PSYNET 양진운 2013-02-09
109469 유통 NC백화점 김정자 2013-02-09
109468 통신 LG-U+ 이해경 2013-02-09
109467 식음료 코스트코 권정현 2013-02-09
109466 기타 한국MTB 모현 2013-02-09
109464 서비스 하얀세탁소 심은미 2013-02-09
109463 식음료 11번가 김신연 2013-02-09
109462 휴대전화 skt 김아린 2013-0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