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렌트 했는데 어이가 없어서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차량렌트 ] 차 렌트 했는데 어이가 없어서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수현
  • 조회수 : 145회
  • 작성일 : 13-03-25 10:20:19

본문

저희가 어제 차를 렌트했거든요.. 남편이 차 어제 아침에 빌릴떄 직원이 여기저기 데이미지가 있다고 설명과 체크를 해주고

 

나서 오늘 아침에 반납을 했습니다. 그런데.. 세상에 데미지가 원래 있던 부분에 몇줄이 추가로 차가 더 긇혔다고

 

우리보고 비용청구 해야 한다고.. 이게 말이 되나요???? 반납하기전 꼼꼼히 살폈고 어디 부딪힌 적도 없고

 

정말 부딪혔으면 시인이라도 할텐데요...

 

제가 그럼 출차되기전에 찍은 사진 있냐고, 비교근거가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어떻게 돈을 낼 수 있냐 하니까

 

저희는 그런거는 따로 찍지 않는다고 하내요.. 열받아서 . 그쪽은 자꾸 우기고, 추가로 긁힌 자국있으니

 

물어내라고만 하고,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거 정말 예전에 차량 긁힌걸 저희가 다 물어내라는 식인것 같아서

 

정말 화나내요.. 그리고 그 직원은 추가로 몇 줄 더 긁혔다는걸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요.. 사진도 찍지 않은 상태에서..

 

이런경우 어떤 조치를 취할수 있을까요... 제가 조목조목 가서 따지고 싶은데 말주변이 엎고 이쪽 분야에 잘 알지도 못해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자동차 렌트시 하자있는 부분 정확히 확인후 이용하고 반납하셨는데 다른곳들에 긁힘자국이 생겼다며 보상을 요구하고 있어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고장, 훼손 시킨 경우라면 수리비를 사용자가 내야 합니다. 하지만 긁힘자국이 렌트하기전 생긴것인지 렌트후에 생긴것인지에 대해서 증거가 없을경우 판단하는데 어려움이 있으므로 해당업주와 서로 잘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원만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145 생활용품 아기구덕(주) 고수복 2013-03-21
117144 통신 넥슨 , KT 김민주 2013-03-21
117143 통신 LG텔레콤 윤문구 2013-03-21
117142 유통 아미기숙사 수정 2013-03-21
117141 휴대전화 LGU+ 최영철 2013-03-21
117140 서비스 동문5차관리사무소 김미진 2013-03-21
117139 기타 보라디스크 이병호 2013-03-21
117138 휴대전화 sk

처리

sk
사기꾼 sk 2013-03-21
117137 통신 SK텔레콤 이성자 2013-03-21
117136 휴대전화 sk 사기꾼 sk 2013-03-21
117135 휴대전화 퐁당# 정호승 2013-03-21
117134 생활용품 크린토피아선학점 황승현 2013-03-21
117133 건설 웅진코웨이 방상옥 2013-03-21
117132 생활가전 하이리빙 김민재 2013-03-21
117131 기타 눈내리는겨울 최금자 2013-03-21
117130 휴대전화 퐁당케이스 정호승 2013-03-21
117129 휴대전화 다날 송호준 2013-03-21
117128 휴대전화 홀인원-지팡그 조연서 2013-03-21
117127 서비스 11번가 최경주 2013-03-21
117126 digital 바로컴 서동근 2013-03-21
117125 기타 동아일보 이정훈 2013-03-21
117124 금융 삼성카드 문상돈 2013-03-21
117123 기타 제이에스티나 권대성 2013-03-21
117122 서비스 cne24.com 조경덕 2013-03-21
117121 휴대전화 네온무비 신현미 2013-03-21
117120 기타 엘리샹뜨 박지혜 2013-03-21
117119 생활용품 플레이어

처리중

언더웨어
강병희 2013-03-21
117118 휴대전화 성인사이트 김영호 2013-03-21
117117 기타 재흥모텔 다르마 2013-03-21
117116 서비스 티켓몬스터 한상철 2013-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