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 공급중지 완료 통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륜E&S ] 도시가스 공급중지 완료 통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영
  • 조회수 : 349회
  • 작성일 : 13-03-21 20:12:47

본문

안녕하세요.

세상에.. 오늘 집에 도착해보니.. 도시가스가 끊겼더라구요
문 앞에는 노란 딱지가...
참... 자동이체 변경으로 미납되었다고 도시가스 중지를 시키곤..
공급중지 완료 통보만 떡 하니 붙여놓구..

1차 통보도 없이.. 바로 중지라뇨...

문의를 해보니.. 1차 통보 우편물통에 넣어뒀다고 합니다.
최종 공급중지 완료 통보는 문 앞에 붙여놓고..
이럴 수 있는 건가요?
1차 통보를 제가 받았다면..  이렇게까지 되었을까요?
본인들이 연락이 없이 끊어놓고 얼마 안되지만.. 해제수수료까지...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1층에 비밀번호가 있는 곳도 아니고
1차 통보했던 담당자는 본인이 왜 문앞에 안 붙였는지 모르겠다고만 하네요.
신입사원이여서 잘 모르겠다고요.

이 상황을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전안내없이 갑자기 도시가스중지 통보를 받으시고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사업자가 도시가스공급규정에 따른 절차를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공급을 중지하였다면 이의 제기가 가능합니다. 단, 정상적으로 체납고지서를 발송하였으나 그 사실을 소비자가 인지하지 못해 중지된 것이라면 이의제기는 곤란합니다. 통상 가스요금을 납기 내 미납하였고, 체납고지서를 2회 이상 받고도 미납 시 도시가스 공급규정에 의거 공급중지가될 수 있습니다.(공급중지 조건의 구체적인 내용은 다를 수 있으므로 해당 도시가스에 문의하면 보다 정확히 확인할 수 있음) 체납으로 인하여 공급중지 되었을 경우 보일러 동파 및 기타 인적, 물적 피해에 대하여 도시가스 공급자에게 책임을 묻기가 어렵고,가스공급 중지 후에도 미납 시에는 체납고객을 상대로 법적 조치를 하며, 이로 인해 신용상의 불이익을 당할 수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144 통신 넥슨 , KT 김민주 2013-03-21
117143 통신 LG텔레콤 윤문구 2013-03-21
117142 유통 아미기숙사 수정 2013-03-21
117141 휴대전화 LGU+ 최영철 2013-03-21
117140 서비스 동문5차관리사무소 김미진 2013-03-21
117139 기타 보라디스크 이병호 2013-03-21
117138 휴대전화 sk

처리

sk
사기꾼 sk 2013-03-21
117137 통신 SK텔레콤 이성자 2013-03-21
117136 휴대전화 sk 사기꾼 sk 2013-03-21
117135 휴대전화 퐁당# 정호승 2013-03-21
117134 생활용품 크린토피아선학점 황승현 2013-03-21
117133 건설 웅진코웨이 방상옥 2013-03-21
117132 생활가전 하이리빙 김민재 2013-03-21
117131 기타 눈내리는겨울 최금자 2013-03-21
117130 휴대전화 퐁당케이스 정호승 2013-03-21
117129 휴대전화 다날 송호준 2013-03-21
117128 휴대전화 홀인원-지팡그 조연서 2013-03-21
117127 서비스 11번가 최경주 2013-03-21
117126 digital 바로컴 서동근 2013-03-21
117125 기타 동아일보 이정훈 2013-03-21
117124 금융 삼성카드 문상돈 2013-03-21
117123 기타 제이에스티나 권대성 2013-03-21
117122 서비스 cne24.com 조경덕 2013-03-21
117121 휴대전화 네온무비 신현미 2013-03-21
117120 기타 엘리샹뜨 박지혜 2013-03-21
117119 생활용품 플레이어

처리중

언더웨어
강병희 2013-03-21
117118 휴대전화 성인사이트 김영호 2013-03-21
117117 기타 재흥모텔 다르마 2013-03-21
117116 서비스 티켓몬스터 한상철 2013-03-21
117115 기타 영실업 나선흠 2013-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