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구입 했는데 하자가 너무 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JY모터스 ] 중고차구입 했는데 하자가 너무 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효
  • 조회수 : 146회
  • 작성일 : 13-03-27 19:30:15

본문

하자내용 입니다. 밋션에 동가루가 가득합니다.드라이브에서 기어가 안물립니다. 라지에다 동판이녹아내림.엔진 미미갈 라짐. 브란자 인젝션펌프떨림. 핸들및 차체 많이 떨림. 운전석키작동 안됨. 헤드및모던오일 누유.등...경주서 인천까지 가서 구입하느라 바쁘게한다고..답답합니다. 속시원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위내습니다.용 외에도 하자가 많습니다. 차량은2001년2월식입니다. 370만원에 구입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자동차의 많은 하자로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중고자동차매매업에 의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성능.상태점검에 대하여 차량인도일로부터 30일 또는 2,000KM 이내에 하자가 발생하였을 경우 보상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자동차의 성능점검기록부를 교부하지 않거나 허위로 작성,교부한 상태에서 하자가 발생한 경우에는 수리비를 보상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구조, 장치 등의 성능, 상태 등을 허위점검, 고지한 경우 자동차 관리법에 의거하여 2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 부과 대상입니다. 따라서 소비자는 매매업자를 통해 중고차를 구입할 때,추후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내 중고자동차 관리규정법상[제4조(하자담보 책임)에서는 양수인(차량을 구입하는 사람)은 자동차를 인수한 후에는 이 자동차의 고장 또는 불량 등의 사유로 양도인(차량을 파는 사람)에게 그 책임을 물을 수 없다] 라고 명시되어 있어 법적인 소송이 불가합니다. 차량을 구입할 때 문제가 제기된 내용들은 계약서의 특약사항에 지적사항을 명시하고 그 내용에 대한 A/S나 책임을 지겠다는 내용을 서로간의 합의 하에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수리비를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283 식음료 G사편의점 ㅇㅅㅈ 2013-03-22
117282 서비스 영천국제열쇠 이규언 2013-03-22
117281 기타 홀릭홀릭 민희정 2013-03-22
117280 기타 핫요가 김지홍 2013-03-22
117279 유통 르네셀화장품 김선숙 2013-03-22
117278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3-22
117277 digital 삼성 김보은 2013-03-22
117276 휴대전화 애플사 김현옥 2013-03-22
117275 기타 한의원 2013-03-22
117274 기타 골드앤실버 문지훈 2013-03-22
117273 식음료 농심 김경현 2013-03-21
117272 생활용품 이니스프리 김현희 2013-03-21
117271 서비스 로코코헤어 이선아 2013-03-21
117255 기타 한의원 2013-03-21
117254 자동차 GM대우 박교현 2013-03-21
117253 기타 동문5차관리소 김미진 2013-03-21
117252 통신 SKT 오미영 2013-03-21
117251 금융 국민카드 전경희 2013-03-21
117250 생활용품 롯데백화점스왈롭스키

처리중

as 불만
김미경 2013-03-21
117247 기타 이패스 오창원 2013-03-21
117246 기타 편의전택배 이다은 2013-03-21
117240 기타 대륜E&S 김선영 2013-03-21
117239 기타 귀뚜라미보일러 김봉한 2013-03-21
117238 생활용품 세루빅 송미경 2013-03-21
117237 생활용품 전찬규 전찬규 2013-03-21
117236 휴대전화 sky 유호준 2013-03-21
117235 서비스 위메프 최승철 2013-03-21
117234 기타 화북동 올레마트 서경희 2013-03-21
117233 생활가전 지마켓(미용인몰) 이진명 2013-03-21
117232 휴대전화 대광올레통신 김지호 2013-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