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이 지나도록 환불을 안해주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스타일24 ] 한달이 지나도록 환불을 안해주고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진
  • 조회수 : 498회
  • 작성일 : 13-03-26 23:47:49

본문

사진을 첨부한 대로2월25일날 환불을 신청하였고 2월8일날 택배가 도착했다는 문자도 왔습니다.
문자는 보관중이며 일주일이 지나도 환불이 안되자 저는 첫번째 글을썼고 해당쇼핑몰에서는 더많은시간이 소요될수 있으니 기다려달란말 뿐이였습니다. 저는 그후로 글을 두번이나 더 남겼고 마지막사진으로 보다싶이 육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답변을 미루고있습니다. 벌써 한달이 넘었습니다. 이제 해당홈페이지와 말하는것도 진절머리가 나네요. 꼭 강경하게 대응해주셔서 다시는 저같은 일이 발생하지않도록 해주셨으면합니다.

첨부파일

  • 1.JPG (20.6K) DATE : 2013-03-26 23:47:49
  • 2.JPG (47.7K) DATE : 2013-03-26 23:47:49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환불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어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고 업체 불응 시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308 생활가전 LG전자 최유진 2013-03-22
117305 통신 SKT통신사 최창환 2013-03-22
117301 통신 sk텔레콤 구로점

처리

김민규 2013-03-22
117300 통신 sk텔레콤 구로점 김민규 2013-03-22
117298 기타 11번가 cj대한통 신진철 2013-03-22
117297 통신 sk브로드밴드 조웅희 2013-03-22
117295 휴대전화 LG U+ 곽경순 2013-03-22
117294 digital 팬텍(스카이) 임종배 2013-03-22
117293 휴대전화 삼성 위 은경 2013-03-22
117292 기타 가구점 쏨모 이상임 2013-03-22
117291 통신 한국통신(영도KT) 권상언 2013-03-22
117290 자동차 기아자동차 유용환 2013-03-22
117289 자동차 현대자동차 한인숙 2013-03-22
117288 기타 브랜드박스 정수아 2013-03-22
117287 생활용품 율생가구공단 노승준 2013-03-22
117286 유통 아도러블 황수영 2013-03-22
117285 기타 누룽지 이래건 2013-03-22
117284 통신 LG U Plus 이주영 2013-03-22
117283 식음료 G사편의점 ㅇㅅㅈ 2013-03-22
117282 서비스 영천국제열쇠 이규언 2013-03-22
117281 기타 홀릭홀릭 민희정 2013-03-22
117280 기타 핫요가 김지홍 2013-03-22
117279 유통 르네셀화장품 김선숙 2013-03-22
117278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3-22
117277 digital 삼성 김보은 2013-03-22
117276 휴대전화 애플사 김현옥 2013-03-22
117275 기타 한의원 2013-03-22
117274 기타 골드앤실버 문지훈 2013-03-22
117273 식음료 농심 김경현 2013-03-21
117272 생활용품 이니스프리 김현희 2013-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