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정말 구멍가게보다 못하는 통신사에 대해서 고발하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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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U+ ] LG U+ 정말 구멍가게보다 못하는 통신사에 대해서 고발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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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은주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13-03-21 16: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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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6월달에 기존에 쓰고 있는 핸드폰을 바꿨습니다~
기존 단말기 요금은 할부로 신청을 해놓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8월달에 미납이 있다는 엘지 전화를 받고 상담을 하여서 미납금을 납부를 하고 더이상에 이번호에 대해서 미납은 없다는 얘기를 받고 끊었습니다..
이번호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않고 있었는데...2월 중순쫌 안돼서 보증보험이라는 회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80만원이라는 단말기 요금이 일시청구가 돼었다고...저는 너무 황당해서 번호를 물어봤습니다..바로 8월에 상담한 그핸드폰이었습니다..완납하지않으면 신용에 문제가 생긴다는 말에 저는 무서워서 신랑과 상의하고 완납하고 확인한뒤 엘지 상담사랑 다시 통화했습니다..왜 8월달에 안내를 안해줬냐고...저는 20분여분 동안 통화를 한뒤 어짜피 제 불찰도 있으니 스트레스 받지만 나눠서 낼거 그냥 한번에 냈다..이렇게 좋게좋게 생각했습니다..그런데 어처구니없게 3월 15정도에 또다시 시댁으로 똑같은번호로 17만원이 조금넘는돈이 미래라는 곳에서 날라왔습니다..내용은 즉슨 6월달 미납요금과 7월달 일부 요금 정지요금 직권해지가 된이후에 3월에 청구된 12천원 조금넘는 돈까지 해서 18만이 넘는돈이 또다시 청구가 된겁니다..그것도 신랑이 시댁을 가따가 지로를 발견하고 가져왔습니다..그전에 단말기 요금때문에 상담사랑 통화했을때 제가 결혼을해서 이사를 했다고 바뀐번호로 상담을 했던게 기억이 납니다~!!!저는 상담사에게 전화를 했더니...녹취내용을 확인하고 전화를 해준다고 하더군요...제가 그말했습니다..직권해지가 돼서 80만원이라는 돈을 냈을때 고객이 언성을 높여서 말까지 했는데.
그때 미납을 문의를 안했더라도 당연히 안내를 받았어야 하는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제 개인정보는 왜물어보시는지...그냥 남에 정보알고 싶어서 물어보는건지..참궁금합니다. 10분안으로 녹취내용 확인하고 전화해달라고 했더니 3시간 가까이 전화가 없더라구요...늦는다는 양해 문자도 없고...거기서 부터 화가 더났습니다..
상담사가 전화와서 그러더군요...제가 20분통안 통화를 했으나 보증보험사 얘기만 단말기요금 얘기만 했다고
지금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제가 할일없어서 보증보험사랑 통화하고 다시한번 이번호에 대해서 확인하려고 전화했던거지 요금냈다고 전화한거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말이 안통해서 팀장님한테 전화해달라고 했습니다~~
그전에 이미 관리하는사람한테 전화해달라고 할때는 연결도 안시켜주더니 제가 언성을 높이닌깐 그때서야 전화주신다고 하더군요...그래서 바로 통화했습니다~30분동안 통화한거 같습니다.자기가 자세한 전달을 받지 못했다고
월요일날 확인을 다시 하고 연락을 주신다고 하더군요...(녹취내용) 전 또 주말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월요일날 휴문데 그 팀장이라는 분과 1시간을 넘게 통화했습니다~~정말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녹취내용을 확인해보니 충분이 고객님 의사가 보였다고 당연히 조금만 신경쓰면 안내받으셔야 할내용을 안내를 못해드려서 죄송하다고 ..많은 내용을 얘기했지만 다올리지는 못합니다..결국엔 정말 약소하지만 말하기도 민망한 금액이지만 자기 사비로 해줄수 있는금액은 5만원이라고 하더군요...전 웃었습니다..제가 5만원 18만원이 없어서 이돈안내는것도 아니고 제가 반이상은 보상을 해줘야 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팀장이라는 사람이 기분이 나빴는지 고객님 그건 고객님이 사용하신거닌깐 고객님이 부담하시는데 맞다고 하더군요...
말인즉 저보고 18만원중 13만원을 부답하라는 겁니다~제가 썼으니 내는건 당연하지만 1년이 다돼가는 요금을 이제야 알아서 저는 화가 났고 제개인시간 빼앗긴것도 억울했습니다~제가 계속얘기해도 안되자 민원실 실장한테 전화하라고 한다더군요...6섯시 전까지 전화해달라고 했습니다...그시간이 3시 조금 넘은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5시 59분에 딱 부재중이 찍혀있었습니다..제가 5시 30분까지 기다리다가 안와서 잠시 나간사이에 전화를 했나봅니다..마치 너 엿먹어라 기다려바라 이런식으로 밖에 생각이 안들었습니다...
화는 치밀어 오를때까지 치밀어 올라고 더이상 참을수가 없었습니다..월요일날도 통화를 못하고 화요일날은 교육이있다고 수요일날 전화를 주신다고 메세지가 왔습니다..전 수요일까지 또다시 기다렸습니다..
민원실 실장이라고 하더군요...차라리 팀장이 더낫더군요...목소리 말투부터가 맘에 안들어서 얘기 듣지도 않고 제얘기만 했습니다..왜 시간을 딱 맞춘것처럼 했냐고 하니 자기는 시간까지는 전달못받았다고~!!!
3사 통틀어 왜 개통율이 가장 낮은지를 깨달았습니다..결국엔 제가 지쳐서 6월달 7월달 13만원 낼테니 계좌번호 보내라 했습니다...제가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상담했던 직원들 징계처분을 원하는데 어떻게 해야되는지 몰라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또하나 더 어이없는건 8월달 상담내용 녹취내용이 없다는 겁니다..제가 보관을 얼마정도 하냐고 물어보니 실장이라는 사람이 1년이라고 말하더군요...글엄 그게 왜 없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 녹취내용은 고객이 들을려면 왠만한 대림점에서 잘 들을수도 없더군요...
자기네만 유리한쪽으로 고객을 우롱해도 됩니까???이글을 쓰니 상담했던 내용들이 떠올라서 더욱더 화가납니다..
한핸드폰에 대해서 100만원이 가까운돈을 한달사에 다 지불했습니다..어느 정신나간 사람이 이해할수 있습니까?
고객에게 양해구하고 죄송하고만 말하는 엘지 생각도 하기 싫습니다..
조만간 휴뮤때 통신사를 바꿀까 합니다..신랑도 같이요~전화하면 VIP실로 연결된다고 말하면서 정작 해주는거 하나없고 자기네 본업임에도 불구하고 안내도 똑바로 못하고 제가 이번기회에 저처럼 똑같은 피해자가 생기지않도록 하고 싶습니다~~얼마나 많겠습니까? 이렇게 성의없고 불성실한 엘지한테 당한사람이 한둘이겠습니까?
참고로 저는  핸드폰을 쓰면서 이렇게 통신사랑 싸운적도 없는 한사람 입니다..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엘지라는 곳이 동네 구멍가게보다 못하다는것을 이글을 저는 꼭 엘지 본사는 머든 사장이든 누구나 다 보았으면 합니다~~!!!!자기네들끼리 해결하려고 눈가리고 아옹하려는 팀장 실장 그외 상담사 제가 이름도 문자로 다받아 놨습니다..실명공개는 하지않겠습니다..첨엔 실명 공개도 하고 싶었지만 어짜피 말하지 않아도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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