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사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유플러스 ] LG 유플러스 사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운
  • 조회수 : 848회
  • 작성일 : 13-03-27 16:43:43

본문

2012년 8월경에 엘지유플러스 씨티모바일에서 통신사를 이동하여 옵티머스뷰를 새로 가입하시면 기존에 쓰고 있던 KT 핸드폰 단말기 할부금 전액과 옵티머스뷰 기기값을 지원해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엘지유플러스 씨티모바일에선 할부금 지원은 커녕 비싼요금제로 신청하게금유도하여 비싼 통신요금만 받아갔습니다.
이사실은 알고 2012년 10월부터 2013년 1월까지 엘지유플러스 고객센로와 수차례 통화를 하였으나, 보상해 주겠다, 지금 처리중이다 라는 말뿐이였고,
그러던중 2013년 1월중순경에는 2013년 2월 중순경에 다 처리가 될꺼라고 하였습니다.
지원금을 현금으로 보상해 줄순 없고 매월 청구되는 통신비에서 차감하여 준다고 하였는데  그후론 아무런 소식이 없었습니다.
분명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타에서 전화가 와서 기존 단말기 할부원금과 기기보상금까지 계산을 다하여 저와 같이 금액 확인과 더불어 2월중순경에 처리 될꺼라는 확답을 들었습니다.
허나 아직까지 처리가 되지 않고 비싼 통신요금은 요금되로 지불되며, 기존에 쓰던 단말기 할부금은 또한 매월 빠져나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렇게 전화기 두대 요금을 내고 있는데 엘지유플러스에서는 나몰라라는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기다림의 한계가 와서 오늘 다시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고객센터에서 하는 말이 본사에서 지침이 안내려와서 처리가 안된다는 말뿐이고, 그럼 전에 저랑 통화하였던 분을 좀 연결시켜달라고 하였더니 그럴수 없다고만 합니다.
처리해준다는 얘기를 해준적이 없다고 잘라 말하네요, 제 귀로 듣고 달려에 표시까지 해놨는데 이무슨 어처구니 없는 경우입니까
국내 3대 통신사로서 엘지유플러스의 행태에 너무 치가 떨리고 화가 납니다.
무슨 방법이 없겠습니까?
해약을 하자니 지금쓰고 있는 기기 할부금만 더 청구될 뿐이고, 통신요금은 요금되로 빠져나가고 요금을 체납하면 제 신용에 문제가 생길터인데.. 억지로 납부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제가 노예도 아니고 이무슨 경우인지...
제발 좀 도와주세요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947 기타 numver1 김복미 2013-03-26
117946 서비스 웅진 코웨이 이영미 2013-03-26
117939 생활가전 1st전자월드 김선광 2013-03-26
117935 통신 넷백신, 다날 이민주 2013-03-26
117933 유통 아이스타일24 지영식 2013-03-26
117932 기타 활 게임 김대영 2013-03-26
117931 휴대전화 알파통신

처리중

억울해요
최순득 2013-03-26
117930 생활가전 삼정전자 김중훈 2013-03-26
117927 기타 원더러너 박혜련 2013-03-26
117921 기타 엘리샹뜨 이지원 2013-03-26
117918 기타 액토즈소프트 임혜민 2013-03-26
117912 서비스 졸업증명서인터넷발급 문석현 2013-03-26
117901 생활용품 리틀베이비 박재신 2013-03-26
117897 생활용품 (주)리틀베이비 박재신 2013-03-26
117896 식음료 그린나래 이진영 2013-03-26
117895 통신 (주)스마텔 조래혁 2013-03-26
117894 기타 모두바이 김민아 2013-03-26
117891 기타 골프존쇼핑 김은철 2013-03-26
117890 휴대전화 쿨정보통신 김경미 2013-03-26
117889 기타 C&M(씨앤엠) 이대박 2013-03-26
117888 digital 현대홈쇼핑 옥민경 2013-03-26
117887 서비스 티켓몬스터 윤아룡 2013-03-26
117886 기타 네이버 카페 닥터맘 박병진 2013-03-25
117885 기타 네일N 배바다 2013-03-25
117884 식음료 위치위치김밥집 최영희 2013-03-25
117883 금융 신한카드 이대흠 2013-03-25
117880 기타 정퍼피클럽 강문영 2013-03-25
117866 휴대전화 헤지스

처리중

AS및환불
유지영 2013-03-25
117863 기타 (구)스카이항공 유병의 2013-03-25
117860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최선자 2013-0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