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 배송지연으로 문의했으나 강제취소/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첼로걸 ] 청바지 배송지연으로 문의했으나 강제취소/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연희
  • 조회수 : 126회
  • 작성일 : 13-03-27 11:29:59

본문

15일에 상기 상품을 결제했습니다.
보통 기본배송은 2-3일인데 배송완료 됐다는
문자를 받아도 배송은 21,22일에 배송되는 문자는 받았습니다.
하지만 25일에도 배송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아
지마켓고객센터를 통해 재차 정확한 배송날짜 문의했으나
입고지연으로 계속 정확한 날짜 확인 안된다는 답변만 온다고 하고
판매자는 전혀 통화연락도 안되는 상태였습니다.
25일에도 정확한 답변을 듣지못하고
26일 재차문읜하고 정확한 배송날짜 확인요청하고
안내 기다리고있었는데
환불 처리 되었다는 통보가 카톡으로 왔습니다.
10일이상이나 기달려서 정확한 배송 날짜를 문의했지
환불이나 취소요청 하지도 않았는데
본인 의사나 확인없이 판매자 마음대로 취소/환불처리해도 되는건가여?
기본배송일은 지키지도 않고
배송되지도 않았는데 배송되는것처럼 처리해놓고
문자만 보내놓고 입고지연이랑 이유로 배송도 안해주고
취소/횐불 요청 하지도 않고
본인 확인도 없이 이렇게 처리해놓고
취소/환불 처리했으니까 끝이다 이런식인데

저는 소비자 본인의 동의나 확인없이
마음대로 취소/환불 처리한 판매자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저는 제의사와 상관없이 취소한 상품도 꼭 받아야겠습니다.
금액이 크건 작건 많은 소비자들이 모여서
판매자 본인들이 먹고 사는건데
저런식으로 판매하는 판매자는 조취가 취해져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너무 억울합니다.부탁드립니다.

물건은 받지도 않았는데 처리는 반품완료로 해논
화면도 캡쳐해났는데 회사보안으로 첨부가 안되네요
확인요청하시면 문자랑 이미지 확인가능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293 휴대전화 삼성 위 은경 2013-03-22
117292 기타 가구점 쏨모 이상임 2013-03-22
117291 통신 한국통신(영도KT) 권상언 2013-03-22
117290 자동차 기아자동차 유용환 2013-03-22
117289 자동차 현대자동차 한인숙 2013-03-22
117288 기타 브랜드박스 정수아 2013-03-22
117287 생활용품 율생가구공단 노승준 2013-03-22
117286 유통 아도러블 황수영 2013-03-22
117285 기타 누룽지 이래건 2013-03-22
117284 통신 LG U Plus 이주영 2013-03-22
117283 식음료 G사편의점 ㅇㅅㅈ 2013-03-22
117282 서비스 영천국제열쇠 이규언 2013-03-22
117281 기타 홀릭홀릭 민희정 2013-03-22
117280 기타 핫요가 김지홍 2013-03-22
117279 유통 르네셀화장품 김선숙 2013-03-22
117278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3-22
117277 digital 삼성 김보은 2013-03-22
117276 휴대전화 애플사 김현옥 2013-03-22
117275 기타 한의원 2013-03-22
117274 기타 골드앤실버 문지훈 2013-03-22
117273 식음료 농심 김경현 2013-03-21
117272 생활용품 이니스프리 김현희 2013-03-21
117271 서비스 로코코헤어 이선아 2013-03-21
117255 기타 한의원 2013-03-21
117254 자동차 GM대우 박교현 2013-03-21
117253 기타 동문5차관리소 김미진 2013-03-21
117252 통신 SKT 오미영 2013-03-21
117251 금융 국민카드 전경희 2013-03-21
117250 생활용품 롯데백화점스왈롭스키

처리중

as 불만
김미경 2013-03-21
117247 기타 이패스 오창원 2013-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