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색상이 너무 달라 배송즉시 취소한경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라지가구 ] 가구 색상이 너무 달라 배송즉시 취소한경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승우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13-03-13 20:50:49

본문

미라지가구 분당점을 방문하고 약 45만원의 제품을 계약금 10만원 주고 계약을 했습니다.
예정된 날이 되서 배송을 받았고 포장을 푸는 즉시 매장에서 봤던 색상과 너무나 달라 배송기사 편으로 다시 돌려보내고 제품을 취소했습니다.

제품은 한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는 제품으로 업체측에서는 매장에서 본 상품과 다를리가 없다고 주장하지만 매장의 조명과 집의 조명을 감안하고도 너무나 상이하여 납득을 할수없었습니다.
그래서 계약금 10만원을 돌려받으려고 업체에 연락했으나, 업체에서는 고객의 변심으로 발생했기에 계약금 10만원을 돌려줄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저의 입장에서는 제가 매장에서 본 색상과 동일하다면 취소할 이유가 전혀 없었지만 주문한 색상과 너무 상이하여 도저히 주변 가구와 매치를 시킬 수 없었습니다. 이에 저는 저의 변심이 아님을 주장하였으나, 업체측에서는 계속해서 계약금 10만원은 돌려줄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관련 사진 첨부합니다. 첫번째 사진이 업체 매장에 진열된 상품으로 흰색과 크림빛 색상이며, 두번째 사진이 저희 집에 배송된 제품과 유사한 누런색상의 가구입니다. 인터넷에 누군가 항의의 글로 올려놓은 사진인데 저희 집에 배송된 제품과 색상이 유사하여 첨부합니다.

인터넷에 개제한 제품의 색상, 매장의 동일제품의 색상, 배송받은 색상..모두가 상이하네요..
이런경우 계약금 10만원은 돌려받을 수 있는건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가구의 색상이 너무 달라 반송하셨는데 정상품이라며 계약금에 대한 환불을 거부하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당초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이 된 경우에는 판매자에게 계약내용대로 이행할 것을 요구할 수 있고, 판매자의 사정상 이행이 불가능할 경우에는 환불도 가능할 수 있으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환불요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851 휴대전화 SK텔레콤고객센터 장은수 2013-03-20
116850 서비스 - 김학준 2013-03-20
116848 기타 이루연 김혜린 2013-03-20
116847 기타 동일레나운 김향숙 2013-03-20
116845 통신 kt 정병진 2013-03-20
116843 식음료 하이트 김원식 2013-03-20
116842 금융 다날소액결재 전신박 2013-03-20
116838 자동차 삼성자동차 김준열 2013-03-20
116837 기타 더케이에이치에스 박찬식 2013-03-20
116836 기타 한국아이프렌드 송미선 2013-03-20
116835 서비스 (주)올그룹 박재훈 2013-03-20
116832 기타 한국아이프렌드 송미선 2013-03-20
116830 기타 한국아이프렌드 송미선 2013-03-20
116829 자동차 bmw코리아 이용우 2013-03-20
116826 기타 ?????? 박진환 2013-03-20
116823 서비스 이사센터 김동한 2013-03-20
116820 자동차 동부화재 정찬현 2013-03-20
116817 식음료 농심 고영훈 2013-03-20
116813 서비스 티앤풋 박나래 2013-03-20
116812 생활가전 동양매직 정영임 2013-03-20
116810 휴대전화 LG U+ 이수현 2013-03-20
116809 휴대전화 케이티 김영은 2013-03-20
116808 서비스 피부관리샵 박경숙 2013-03-20
116807 기타 홈쇼핑 임현희 2013-03-20
116806 기타 홀리가든 최현경 2013-03-20
116805 자동차 대명종합상사 김동규 2013-03-20
116804 유통 한진택배 백철 2013-03-20
116795 서비스 이스턴베니비스 김기언 2013-03-20
116794 기타 한양보조기 김효영 2013-03-20
116793 서비스 비타민pc방 천엄지 2013-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