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설명도 없는 제멋대로 환불 규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시사플러스어학원 ] 사전 설명도 없는 제멋대로 환불 규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지안
  • 조회수 : 148회
  • 작성일 : 13-04-02 23:02:01

본문

안녕하세요~
안산에 있는 시사플러스어학원을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고 원장님이 신고하라는 말씀에 신고합니다.
2013년 2월 18일붕터 4월 30일 까지 듣는 중국어 수업입니다.
처음 상담할 때 두달 들으면 5번 무료청강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2월 18일 부터 20,22,25,27일 까지 무료청강을 헀고 3월 부터 4월말까지는 제가 247,000원 비용지불한 두달중 3월까지만 들은 상태입니다. 그럼데 4월부터 수업듣는 학생이 없다고 학생이 생길때까지 기다리거나 환불을 해주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직장을 그만두고 2달뒤 시험 볼 생각으로 다니고 있는 거 였는데 학생이 언제 생길지도 모르고 계속 기다릴 순 없잖습니까, 또 환불은 247,000(두달비용)-145,000(3월비용)-72,500(2월5번무료청강)=29,500원 이랍니다...
어이가 없어서...
두달계약인데 학생이 저 한명밖에 없다고 어떻게 수업진행을 안할 수 가 있는 건가요? 계약시 저에게 이런 설명은 일체 없었습니다. 무료청강 비용 돌려달라고 하니 본사 규정이 이래서 원장님은 어떻게 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ㅡㅡ
그러곤 당당히 신고하라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더이상 수업듣고 싶은 마음도 없고요, 한달 수강료 145,000원을 환불받고 싶습니다. 너무 괘씸해요.
전에도 이런경우가 있었다고 하던데 상습적인건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강하시는 학원의 환불규정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학원의 폐강 등 사업자의 사정으로 인한 수강불능 시 잔여기간에 대한 수강료 환급을 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계약해지시 환급금액은 거래시에 교부된 영수증 등에 기재된 물품 및 용역의 가격을 기준으로 한다 (소비자기본법 시행령 제8조 ②항)고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722 digital 11번가 윤상진 2013-03-29
118721 유통 일찐닷컴 이다인 2013-03-29
118720 기타 일찐닷컴 이다인 2013-03-29
118719 금융 흥국쌍용화제 오재양 2013-03-29
118718 기타 토루소 최진옥 2013-03-29
118717 digital 잉크시스 한명숙 2013-03-29
118714 기타 이불커텐혼수백화점 구현선 2013-03-29
118713 기타 로또킹 양지민 2013-03-29
118712 휴대전화 SK텔레콤 이혜진 2013-03-29
118708 digital 잉크시스 한명숙 2013-03-29
118701 생활가전 11번가/오토스토어 이명연 2013-03-29
118700 생활용품 위니스타일 이경진 2013-03-29
118699 금융 롯데카드 오영선 2013-03-29
118697 생활가전 소니코리아 이정일 2013-03-29
118692 기타 허밍걸즈 윤세림 2013-03-29
118690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홍복 2013-03-29
118687 식음료 11번가 판매자 이민우 2013-03-29
118686 기타 코리아나뷰티센터 이현숙 2013-03-29
118681 기타 자유투어 김경아 2013-03-29
118670 기타 현대댁배 서순자 2013-03-29
118668 기타 슈즈쿨 최윤성 2013-03-29
118667 기타 슈즈쿨 최윤성 2013-03-29
118666 기타 삼성화재 서혜림 2013-03-29
118665 생활용품 슈즈쿨 최윤성 2013-03-29
118664 생활용품 K코스메틱 류재학 2013-03-29
118663 식음료 쭈노who치킨 조민지 2013-03-29
118662 서비스 대한통운 김순애 2013-03-29
118661 digital 한성컴퓨터 서정우 2013-03-29
118660 digital 주)HDB정보통신

처리중

블랙박스
이철주 2013-03-29
118659 생활가전 딤채 최미경 2013-03-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