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고객센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sk고객센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웅희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3-03-22 10:10:13

본문

이글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저는 작년8월 집에서 lguplus와 sk브로드밴드를 동시에 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집에들어가면서 엘쥐를 위약급을내고 해지하고 sk브로드밴드를
이용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요금이 더싼것도 아니였지만 조금이나마 더큰회사이고
신뢰할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이 들어서였습니다. 그러면서 약정을 늘리는대신 상품권을 보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받고 인터넷전화 두대도 있어서 필요없기때문에 해지할려했지만 위약금이 발생되다고 하길래 약정만기인 12월달에 해지하기로 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2013년2월19일에 해지를 하게되었습니다. 정상적으로 고객센터를 통해서요.하지만 3월19일 인터넷전화로 동생에게 전화가오길래 고객센터에 문의해 보니 해지가 되었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왜 전화가 아직되냐고 물어보니 해지처리가 전산상으로 지연되고 있다고 말하더군요.. 아니 일단 해지를 한달에 걸처서 하는회사도 있습니까? 그래서 이게 어찌된거냐고 물어보니까 처리해주갰다며 그동안 사용한요금은 알아서 내라고 하더라구요..해지는 누가 안해놓고 요금을 내라고 하더니 그래서 그게말이되냐고하니까 상담원이 통상그렇다고 하더라구요..참어이가 없어서 더이상 내돈주고 이회사를 이용못하겠다고 하니 위약금을 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싫다고 햇습니다. 제가 잘못한것도 아닌일로 해지한다는데 위약금이라뇨 저는 위에도 말했지만 요그이 싸서 이회사를 쓰는게 아닙니다.. 이회사를 큰회사이기에 믿고 신뢰해서 썼습니다.하지만 이런처리를 하는 회사라면 뻔합니다. 회사의 얼굴과 입이라는 고객센터에서부터 이러면 더이상 사용하지 못하겠다는 저의 결정으로 위약금을 못 내겠다고 하니 상위 담당자를 연결해주더라고요. 그래서 하는말이 그분은 요금두달을 내주겠다며하더라구요.. 하지만 이미 신뢰가 깨진회사에 더이상 가입자로 잇고 싶지 않았습니다.싫다고 하니 맨처을에는 알아서 하라느니 이렇게 말하더라구요..그래서 화가나길래 언성을 높이니 그분이 기본적인 통화예절을 지키라며 되려 한번 언성을 높이더라구요.하 이제 고객센터에서는 고객을 가르치나요? 훈계하나요? 그러면서 싫다고 하니 저랑계속 그럼 이만큼만 해주겠다하며 거래를 하자는 식으로 하더라구요 상품권 받은거랑 1년이 안되서 해지하는 과징금을 내라고 ...제가 일을 만들어서 이일이 발생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근데 계속해서 잘못은 자기내들이 해놓고 그걸보상해주는 기준도 자기내들이 만들더라구요..어의가 없내요.. 돈을 바라는것도 아닙니다. 장바다 철수해 가십쇼..제가멀 바라는것도 아니고 더이상 이회사를 못쓰겠다는 겁니다. 더이상 이런 대기업의 횡포에 휩사이고 싶지 않습니다. 이상입니다. 꼭좀 해결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014 기타 네이버카페 전산회계 김재정 2013-03-20
117013 휴대전화 에넥스텔레콤 김용랑 2013-03-20
117012 기타 티몬 이희은 2013-03-20
117011 기타 저스트고 유가영 2013-03-20
117008 유통 스터드 옴므 박동민 2013-03-20
117006 생활용품 박문수

처리중

생활세제
박문수 2013-03-20
117005 자동차 도봉바로정비소/대우 김정환 2013-03-20
117004 기타 종로고시넷 강혜연 2013-03-20
116997 기타 postbox 정행숙 2013-03-20
116996 기타 흥국화재 조민아 2013-03-20
116995 휴대전화 수원블랙배리 곽영태 2013-03-20
116994 휴대전화 LGU+ 김보라 2013-03-20
116993 통신 sk브로드밴드 강석진 2013-03-20
116992 생활가전 리홈 강지우 2013-03-20
116991 기타 티켓몬스터 진현경 2013-03-20
116990 금융 흥국화재 한우만 2013-03-20
116989 통신 sK브로이드 배효청청 2013-03-20
116988 생활가전 보성전자 김상인 2013-03-20
116983 기타 (주)하임스터디 김진숙 2013-03-20
116982 기타 Abe-Shop 김미지 2013-03-20
116981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유진 2013-03-20
116978 통신 (주)더폴 백경임 2013-03-20
116977 생활가전 마루이가구 윤하정 2013-03-20
116972 기타 데님다이어리 이재미 2013-03-20
116968 생활용품 나이키 김경미 2013-03-20
116966 기타 앤의정원 노여진 2013-03-20
116960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이황배 2013-03-20
116959 생활용품 프란시아가구 김종연 2013-03-20
116958 휴대전화 CJ헬로우모바일통신 김기영 2013-03-20
116953 통신 kt 오경태 2013-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