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뱅크 타이어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타이어뱅크 남원주 ] 타이어뱅크 타이어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헌
  • 조회수 : 143회
  • 작성일 : 13-03-20 13:41:32

본문

2012년 12월 5일 눈이 오던날 타이어뱅크 남원주점에서 소나타 하이브리드
(2012.07.17일 출고) 된 차량의 일반 타이어를 스노우타이어로 교체한 고객입니다.
72만원을 주고 4개의 스노우 타이어를 교체하고 건물외부에 크게 광고하던대로
타이어뱅크에 무료 보관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2013.03.17일날 스노우타이어를 일반 타이어를 교체하러 갔다가 다소 어이없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보관증이 없어 타이어를 교환해 줄 수 없다고 하는것입니다. 저는 보관증을 받은적이 없어서 보관증이 없다고 하면서 차량번호로 조회하면 안되겠다고 물어보니 가게에 엑셀로 작업된 파일을 보여주며, 적힌 내용도 없고, 타이어도 없다고 하는것이였습니다.

점주가 보관을 하였으면, 엑셀기록에 반드시 있고 보관증도 발급된다고 하였지만, 나는 보관증을 전혀 받지 못하였습니다.

저는 타이어를 교체하고 4개월 된 거의 새 타이어를 허공에 날릴 판이 된것입니다.
너무 억울하여 다음날 다시 방문하여 따지던중에 한 여성고객이 오더니, 다시 타이어를 교체하려고 하는데 전산기록 (엑셀 파일)에 없는것입니다.
다행이 보관증이 있어서 타이어를 교체 받기는 하였지만, 이 고객도 보관증이 없었으면, 타이어를 날릴 판이였습니다.

저는 타이어를 보관해준다는것만 믿고 이곳에서 타이어를 교체하였는데, 너무 속상합니다.
당시 일하던 직원은 (저의 타이를 교체해준 직원) 4개월 밖에 안탄 타이어라서 버렸을리가 없다고 합니다.
타이어를 교체한날 눈이 많이와서 매장이 굉장히 혼잡하여 타이어뱅크측의 전산실수로 생각됩니다.
타이어를 꼭 돌려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473 기타 LGU+ 강정희 2013-03-22
117469 통신 네모커뮤니케이션 송정애 2013-03-22
117467 서비스 yes24 이태양 2013-03-22
117466 기타 뉴요커 김영희 2013-03-22
117465 기타 메디넥스 문성욱 2013-03-22
117463 식음료 빠리바게트 윤지양 2013-03-22
117462 기타 비잰 김대웅 2013-03-22
117461 통신 lgt 이재근 2013-03-22
117460 기타 티켓몬스터 이동연 2013-03-22
117459 해결&감사글 sk텔레콤 홍인철 2013-03-22
117458 서비스 해피무비 차은애 2013-03-22
117457 기타 피오뜨 김은지 2013-03-22
117456 digital cj헬로비전 최운묵 2013-03-22
117455 기타 티켓몬스터 최가연 2013-03-22
117454 기타 (주)대성그린에너지 최정환 2013-03-22
117453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지광준 2013-03-22
117451 휴대전화 sk텔레콤 신재환 2013-03-22
117450 생활용품 패션트랜드 박미화 2013-03-22
117447 digital 그린컴 정종현 2013-03-22
117444 생활용품 씨제이홈쇼핑 정성우 2013-03-22
117443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최휘녕 2013-03-22
117438 생활용품 오렌지플라워 석정미 2013-03-22
117436 기타 로또의신

처리중

자동결제
김무진 2013-03-22
117434 기타 로지아이택배 정혜정 2013-03-22
117433 통신 인터허브 김미정 2013-03-22
117429 유통 네모커뮤니케이션 이소연 2013-03-22
117426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성민 2013-03-22
117424 통신 LG U+ 함경은 2013-03-22
117418 기타 스마트렌탈 오숙현 2013-03-22
117417 휴대전화 대리점 제환호 2013-03-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