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광고 계약위반에 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루다쇼핑몰 ] 인터넷광고 계약위반에 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유진
  • 조회수 : 1,352회
  • 작성일 : 13-01-09 17:29:18

본문

안녕하세요

인터넷광고 업체에서 광고를 진행했었습니다.

네이버 키워드 두가지를 1위7위 까지 24시간 분명히 노출해준다는
계약서를 받고 (계약서상에 명시되어 있음)
계약을 진행했는데 광고로 인해 접속하는 사람들이 너무 없어서

어느날 제대로 노출이 되고 있는지 살펴보았더니 노출이 안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광고가 진행되지 않는 화면을 캡쳐해서 메일로 보냈더니
제가 계약진행했던 날짜 만큼 계산해주면 카드로 결제했던 부분(3개월치)을
취소해 주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계약기간이란 날짜안에 제가 광고노출이 안된 것도 분명 확인했고
광고업체 쪽에서 네이버측에 광고비로 충전한 금액이 5만원이라
제가 5만원을 입금하겠다고 했더니 계약날짜 만큼 입금해야 한다고 합니다.(66000원)

계약은 오히려 광고사 쪽에서 위반을 했는데 이런경우 광고 취소를 했을경우
저는 그쪽에서 지불한 광고비만 내면 되는것 아닌가요?
아니,엄밀히 따지면 광고사쪽에서 계약위반을 했으니 제가 위약금을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48만원 정도 카드로 3개월을 결제했습니다.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광고 계약을하시고 계약 내용이 지켜지지 않아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을 발송하여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고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992 기타 에듀한국 유근영 2013-02-22
111991 기타 아가서적 박수연 2013-02-22
111990 자동차 한화보험 박병국 2013-02-22
111989 통신 kt항동지사 손혜정 2013-02-22
111988 금융 KDB생명 유지나 2013-02-22
111987 생활가전 다솜디엔피 안경민 2013-02-22
111986 금융 국민은행 최온유 2013-02-22
111985 금융 KDB생명 유지나 2013-02-22
111984 기타 현대카드 이숙희 2013-02-21
111983 금융 대한생명 한경훈 2013-02-21
111982 기타 이지뷰 드라이크리닝 이은영 2013-02-21
111976 생활가전 (주)신영에스와이씨 홍유선 2013-02-21
111975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도주헌 2013-02-21
111973 서비스 규림한의원 유리 2013-02-21
111967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도주헌 2013-02-21
111964 기타 동부택배 복유선 2013-02-21
111960 기타 스타일슈즈 한아름 2013-02-21
111959 휴대전화 LGU+ 대리점 김춘오 2013-02-21
111958 휴대전화 LG동양전자프라자 김정화 2013-02-21
111957 휴대전화 LG동양전자프라자 김정화 2013-02-21
111953 생활용품 더 페이스샵 정연희 2013-02-21
111948 기타 기린 이효정 2013-02-21
111947 통신 골드타임 박진영 2013-02-21
111946 서비스 개인 정광수 2013-02-21
111945 생활용품 라쉬반 김병순 2013-02-21
111944 서비스 (주)티브로드수원방 심승섭 2013-02-21
111943 식음료 한진택배 정연순 2013-02-21
111942 기타 와이포켓 김준영 2013-02-21
111941 통신 SK브로드밴드 김미한 2013-02-21
111940 생활가전 이마트 성현희 2013-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