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책을 구입했는데 환불요청 가능할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가서적 ] 아이책을 구입했는데 환불요청 가능할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연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3-02-22 02:42:54

본문

2월 13일 인터넷 중고짱이라는 사이트에서 주소를 보고 집 근처라 직접 방문해서
책을 골라 전집 2가지를 구입했습니다.
미리 생각해 둔 자연관찰책을 고르고 다른 책도 더 보는 중에
자연관찰책을 사고 다른 전집을 구매하면
8만원짜리 책읽어주는 펜을 사은품으로 준다해서 이왕 사는거 한꺼번에 구입하고 펜도 받자는 맘으로
전집 두 가지를 결정해서 카드계산을 마쳤습니다.
다음날 책만 배송되고 펜은 외국에서 들여 오는 물건인데 물량이 딸려 다음에 가져다 준다 하더군요.
이틀 후 언제쯤 펜을 받을 수 있는지 전화를 해보니 너무 바빠서 연락을 못 줬다며 곧 다시 전화 준다더니
연락이 없어 남편이 다시 전화를 했지요.  그런데 여전히 언제쯤 가져다 준다는 얘기는 없고 남편이 다른
매장에서는 펜을 우리가 구입한 가격에 포함해서 준다는 얘기에 그곳이 어디냐며 되려 큰소리더랍니다.
결국 남편이 이번 주 내로 해결해 달라하고 기다렸습니다.
오늘 21일 저녁 8시 반경 아가서적이라며 펜 가지고 왔다고 전화가 왔는데 저희는 외출중이라 집 앞 가게에
맡겨 달라하고 밤10시 반경 가게에서 펜을 받아 왔는데
황당하게도 비닐포장 하나 없고 상자에 펜과 충전용인지 잭 하나가 아무런 포장 없이 들어 있었습니다.
펜은 사용을 했는지 뒷면에 뭔가 묻어있고 이미 충전이 되어 전원이 켜지는 상태였습니다.
상식적으로 전자제품은 충전 되는 순간 중고 되는거 아닌가요?
책은 중고서적에서 새책으로 파는데 사은품은 중고로 보내왔더라구요.
이렇다한 연락도 없이 말입니다.
결론적으로 판매시 약속된 제품으로 보내주지 않은 점 때문에 보상을 받고 싶은데요
우선 먼저 배송 된 책을 아이와 이미 펼쳐 본 상태고 포장박스도 모두 버렸는데 이런 상황에서도 환불요청이 가능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사이트에서 책을 구입하면서 책을읽어주는 펜을 사은품으로 준다고 하더니 중고품을 보내와서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현행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에서는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등을 공급받은 날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고 이 경우 택배비용은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260 식음료 고려인삼 정현희 2013-02-23
112259 기타 박문각 에듀스파 강지연 2013-02-23
112258 휴대전화 엘지서비스센타 이인화 2013-02-23
112257 통신 In테크 원호석 2013-02-23
112247 서비스 티브로드 기남방송 김재상 2013-02-23
112233 생활가전 대우일렉트로닉스 이병곤 2013-02-23
112227 서비스 대한통운 김영민 2013-02-23
112226 생활가전 LG전자 김태건 2013-02-23
112225 휴대전화 LG U+ 박창욱 2013-02-23
112224 서비스 newoem 나명국 2013-02-23
112223 기타 슈팩토리 최혜란 2013-02-23
112221 기타 costa chic 곽소영 2013-02-23
112220 digital LG 전자 김지영 2013-02-23
112219 생활가전 (주)시몬스 김상태 2013-02-23
112218 식음료 오븐에빠진닭 박연화 2013-02-23
112217 생활용품 관악구행운동 필 최윤경 2013-02-23
112216 휴대전화 나나텔레콤 박선영 2013-02-22
112215 유통 CJ 택배 반선영 2013-02-22
112214 기타 비앤비진 주혜민 2013-02-22
112213 기타 맑은샘-휴렐 소연 2013-02-22
112212 서비스 (주)엑스엘게임즈 문준호 2013-02-22
112211 통신 u플러스 이선희 2013-02-22
112210 통신 LG U+ 임성균 2013-02-22
112209 기타 한게임 강경아 2013-02-22
112208 기타 지오멤버쉽 길태극 2013-02-22
112207 유통 브랜드타임 이인영 2013-02-22
112205 기타 (주)유니아나 윤용욱 2013-02-22
112198 digital 피씨컴 박성희 2013-02-22
112197 서비스 웅진 코웨이 유근수 2013-02-22
112196 자동차 오토랜드 장성호 2013-0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