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TV 브라운관 교체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전자 TV 브라운관 교체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영민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3-04-02 17:37:51

본문

LG전자 슬림TV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2009년 10월쯤 구입하여 아무이상없이 잘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아침 TV를 켰더니 브라운관이 어둡게 나오는 겁니다.
이상하다 싶어  A/S 방문접수를 했고 오후에 담당기사가 왔습니다.
이리저리 보더니 다시 나오게 해 주는 겁니다.
그래도 다행이다 싶어 다시 사용을 하는 찰나 기사가 다녀간지 3시간이 채 지나지 않은 상태에서,
다시 이전과 같은 상태가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출장비 8천원만 날아간 셈이 되었구요.
그래서 결국 오늘 다시 LG서비스센터에 TV를 들고 갔습니다.
거기 있는 담당자가 브라운관이 불량이라며 교체를 해야한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브라운관 같은 경우는 보증기간이 3년인데,
저는 3년이 쫌 넘었기 때문에 10만원 가량의 유상수리를 해야한다는 거죠.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멀쩡히 잘 보던 브라운관이 갑자기 불량이 생기면 애초에 제품에 하자가 있었던 것이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브라운관이 유효기간이 있는 제품도 아닐텐데 보증기간이 막 지난 제품이라고 제품 불량이라고 볼수 없다는게 말이 되냐며 물었습니다.
그런데 서비스센터에서 나같은 케이스는 운이 나쁜 케이스라며 돈을내고 고치던지 결정을 하랍니다.
서비스센터 측에서도 부품결함이라는 걸 인정하면서도 책임을 못진다는 말을 하는거죠.
순간 기분이 언짢아서 뭐하러 그 돈을 줘가며 고치냐고, 버리라고 이야기 하니,
서비스센터는 기다렸다는 듯이 알겠다고 말하고 잘 가라고 인사하더군요.
그래서 제 TV는 현재 LG서비스센터에 버려져 있습니다.

뭘까요? LG전자 서비스센터...
왜 부품결함은 인정하면서도 책임은 못진다고 하는거죠?
그리고 서비스센터의 그 태도는 뭘까요.
화가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029 기타 커피앤미스터롱 최민 2013-03-26
118027 기타 하남시 동서가구마을 김희경 2013-03-26
118023 기타 cj몰 문유희 2013-03-26
118022 생활용품 죽전그린빌세탁소 임미영 2013-03-26
118021 기타 수원 동성한의원 김가영 2013-03-26
118016 휴대전화 강호통신 김길원 2013-03-26
118014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미정 2013-03-26
118008 기타 zoozoom 김현종 2013-03-26
118007 식음료 베스킨라빈스 신영임 2013-03-26
118006 금융 LG텔레콤 박영식 2013-03-26
118005 기타 한진택배 이범석 2013-03-26
118004 기타 페이퍼플레인 조은영 2013-03-26
118003 해결&감사글 에이스침대 정미경 2013-03-26
118002 기타 gs홈쇼핑 강진아 2013-03-26
118001 기타 램프랜드 윤세영 2013-03-26
118000 생활가전 (주)안나쉘 신지영 2013-03-26
117999 생활용품 난닝구닷컴 김슬기 2013-03-26
117998 통신 t-broad 수원 정미숙 2013-03-26
117997 휴대전화 LGU+ 김민정 2013-03-26
117996 휴대전화 시티모바일 유창민 2013-03-26
117995 생활용품 Show-deal 오윤상 2013-03-26
117994 생활가전 개인 이호 2013-03-26
11799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정수기 박은아 2013-03-26
117992 식음료 베스킨라빈스 신영임 2013-03-26
117991 식음료 베스킨라빈스 신영임 2013-03-26
117990 통신 SK브로드밴드 공국현 2013-03-26
117989 기타 한진택배 김유리 2013-03-26
117988 식음료 여우반찬 남세실 2013-03-26
117987 기타 0123청기와 이민희 2013-03-26
117986 자동차 애니카랜드 서효성 2013-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