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불만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피자에땅 ] 서비스 불만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소연
  • 조회수 : 466회
  • 작성일 : 13-02-16 01:48:08

본문

피자에땅 대표번호로 연락해 충주 교현점으로 연결하니
받자마자 피자에땅이라는 안내없이 콜렉트콜로 건거냐 하길래
대표번호로 걸었다 했습니다. 그때부터 말투나 서비스가 맘에 들지 않았지만
늦은 시간이라 피곤해 그럴꺼라 생각하고 주문하고 언제쯤 도착하냐 하니
적어도 30분안에는 온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다렸는데 40분이 되도 안오길래
전화해보니 배달갔다 하길래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배달원이 개인전화로 전화가 와서
배달왔다는 말도 없이 어디사냐 하길래 누구냐 하니 피자에서 배달왔는데 지금
주소를 몰라 배달이 안된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 주소 말하지 않았냐 했더니
지도를 제대로 보지 않고 나와 어딘지 모른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거기 잠깐 있어라
하고 그 교현점으로 연락해 사장님 바꿔라 말하니 사장이 받고 아 배달 갔어요 이러길래 죄송한데
배달부가 주소를 모른다 하는데 지도 보여주고 보낸거 맞냐 하니 아 죄송하다 죄송하다 갔다 하길래
아니 지금 늦어서 말하는 게 아니라 주소가 어딘지 알고 보낸거 맞냐 하니 맞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배달부가 지금 전화가 와서 주소가 어딘지 몰라 나한테 전화를 했다 하니 아 그럼 말해줘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게 어디있냐 하니 아 죄송하다 빨리 갔다 그러니 그냥 받아라 이런식으로
말하는 도중에 배달부가 도착해서 결제하고 끝내려고 했는데 피자상태도 식어서 먹기도 그렇고
버리기도 그런 상태로 왔더라구요 배달하는 과정이나 배달 후에 이런일이 있었는데도 죄송하단
진심어린 말한마디 없는게 참 소비자 입장에서는 열받고 속상하더라구요 . 이부분은 반드시
고쳐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충주에는 피자에땅이 한군데 밖에 없는걸로 알고있는데(다른 지점이 있었다면 죄송합니다) 이런식으로 서비스가 된다면 불편을 겪는건 소비자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620 통신 skt 김다미 2013-02-15
110619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다운 2013-02-15
110617 기타 ItBank 정보 최혜숙 2013-02-15
110615 생활용품 단한번 김미경 2013-02-15
110614 기타 롯데홈쇼핑 임한빈 2013-02-15
110613 기타 쇼핑스토리

처리중

옷하자
박진아 2013-02-15
110612 자동차 포드코리아 오정환 2013-02-15
110611 휴대전화 3사통신사 심지영 2013-02-15
110610 통신 LGU+ 오선영 2013-02-15
110609 생활가전 네오팟 박미희 2013-02-15
110608 통신 LG유플러스인터넷 오선영 2013-02-15
110607 digital HP 이명범 2013-02-15
110606 기타 롯데닷컴 정미희 2013-02-15
110605 유통 마츠샵 이병철 2013-02-15
110604 기타 벨버드 장금향 2013-02-15
110603 통신 KT 지민기 2013-02-15
110602 생활가전 네오팟 박미희 2013-02-15
110601 자동차 포드코리아 주승환 2013-02-15
110599 서비스 강남고려병원 이희라 2013-02-15
110598 기타 예식장 이승연 2013-02-15
110592 서비스 강남고려병원 김미영 2013-02-15
110590 생활가전 네오팟 박미희 2013-02-15
110588 기타 롯데홈쇼핑 이지숙 2013-02-15
110587 기타 해율한의원 김하리 2013-02-15
110586 유통 현대택배 이유리 2013-02-15
110585 서비스 전주 모 랜드사 이슬이 2013-02-15
110583 서비스 병원 김미영 2013-02-15
110579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용섭 2013-02-15
110578 생활가전 (주)지성 김미혜 2013-02-15
110577 생활용품 까사 배금연 2013-0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