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고소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lg u+ 고소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현
  • 조회수 : 883회
  • 작성일 : 13-03-18 21:02:59

본문

저는 인천에 사는 김지현입니다.
지지난주 화요일 검단 롯데마트 lg 유플러스 매장에서 컴퓨터, 전화, TV를 통합으로 신청하고 lg에서 전화오기만을 기다리다 금요일날 전화를 하니 누락으로 인해 전달이 안되어 그제서야 설치기사님과 통화하고 일요일날 설치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원하던 화이트 제품이 아닌 블랙으로 전화를 설치하고 기분이 상당히 좋지 않았지만 설치기사님이 친절하시어 그냥 넘어가려 했습니다. 그러나 지난주 수요일 u+본사에서 발송하는 사은품인 상품권을 주소지를 잘못 기재하여 택배기사님께서 반송처리하겠다고 전화 주셨고 지난주 토요일날 매장에서는 상품권을 잘 받았냐고 전화가 왔었습니다. 저는 그간 있던 일을 얘기하였고 매니저란 사람이 직접 택배기사님께 전화해서 배송완료처리를 했는지에 대한 여부를 저보고 물어보라는 겁니다.
자기네가 주소지 잘못 보내서 처리가 이렇게 된것을 소비자인 제가 왜 처리를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직접 본사에 얘기하라했지만 제가 하는것이 빠를거라고 저도 그 택배기사님께 전화했지만 받지 않으셨습니다.
lg u+ 고객센터로 오늘 6번의 전화를 했지만 다른 부서로 전화를 다시하라는 식이고 매장에서 제게 말했던 상품권 금액과 본사에서 보낸 금액도 차이가 있었습니다.
계약부터 지금까지 스트레스 받아 속병까지 돋져서 미칠지경 입니다.
그 어떤 대답도 제대로 들을 수 없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lg u+ 어떻게 해야합니까
해지하고 싶은데 위약금 얘기하고 이런 미친 것들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847 기타 동일레나운 김향숙 2013-03-20
116845 통신 kt 정병진 2013-03-20
116843 식음료 하이트 김원식 2013-03-20
116842 금융 다날소액결재 전신박 2013-03-20
116838 자동차 삼성자동차 김준열 2013-03-20
116837 기타 더케이에이치에스 박찬식 2013-03-20
116836 기타 한국아이프렌드 송미선 2013-03-20
116835 서비스 (주)올그룹 박재훈 2013-03-20
116832 기타 한국아이프렌드 송미선 2013-03-20
116830 기타 한국아이프렌드 송미선 2013-03-20
116829 자동차 bmw코리아 이용우 2013-03-20
116826 기타 ?????? 박진환 2013-03-20
116823 서비스 이사센터 김동한 2013-03-20
116820 자동차 동부화재 정찬현 2013-03-20
116817 식음료 농심 고영훈 2013-03-20
116813 서비스 티앤풋 박나래 2013-03-20
116812 생활가전 동양매직 정영임 2013-03-20
116810 휴대전화 LG U+ 이수현 2013-03-20
116809 휴대전화 케이티 김영은 2013-03-20
116808 서비스 피부관리샵 박경숙 2013-03-20
116807 기타 홈쇼핑 임현희 2013-03-20
116806 기타 홀리가든 최현경 2013-03-20
116805 자동차 대명종합상사 김동규 2013-03-20
116804 유통 한진택배 백철 2013-03-20
116795 서비스 이스턴베니비스 김기언 2013-03-20
116794 기타 한양보조기 김효영 2013-03-20
116793 서비스 비타민pc방 천엄지 2013-03-20
116792 생활용품 라밤바 조혜련 2013-03-20
116791 생활용품 cj대한통운 김민성 2013-03-20
116790 서비스 olleh 인터넷 박근형 2013-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