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원에 마음 상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파티수 ] 5000원에 마음 상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혜은
  • 조회수 : 133회
  • 작성일 : 13-03-25 16:28:06

본문

3월 16일 토요일 중요한 모임(교육 모임)이있어 정장을 입어야 하는관계로 (정장이 없어서) 인터넷으로 구입을 해야겠다고 생각해 그전부터 여러군데 의류 사이트를 심사숙고 했네요. 일 마치는 시간이 늦어서 따로 쇼핑을 할수 없어 인터넷을 찾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중 파티수(www.partysu.co.kr)라는 의류 사이트에서 제가 원하는 원을 찾게 되어 롱자켓과 거기에 함께입을 블라우스를 12일 구입을 했습니다. 인터넷주문을하면대체적으로 3~4일 배송시간이 걸리더군요. 금요일 쯤 받아 토요일 모임에 갈수 있겠다 생각했습니다.
배송은 제가 생각한 날짜에 3월 15일 금요일 정확하게 도착을 했더군요. 문제는 불량 제품이 도착을 했더군요. 우측 팔 안감이 앞, 뒤가 바뀌어 박았는지 겉은 괜찮은데 안쪽 팔 안감은 꼬 여 있어 팔이 잘 빠져 나오지 않았고 억지로 빼내니 겉소매가 울고 뒤 겉감도 딸려 올라가는 어처구니 없는 모양이 되더군요... 당장 내일 입어야하는데 말이죠. 전화를 해서 이런저런 불량이다...라고 말했더니 (그때부터 마음이 상한듯하네요) 상담사의 말투가 정중한 사과 부터가 아닌... 상투적인 인사와 제품을 보내라는 말이더군요. 그래서 제가 내일 입으려고 한건데...라고 했더니 어쩔수 없다는 말투로 보내주시면 바꿔 주겠다고 하더군요. 별수 없이 불러주는 우체국 택배에 신청을하니 월요일 방문한다고 했고 전 당장 내일 입어야하는 정장을 일을 마친 저녁에 나가 급구입 했습니다. 어쨋든 비슷한 옷으로 구입을해서 같은 옷은 필요없겠다 싶어 다시 파티수에 글을 남겼습니다(통화가 잘 안되어서)불량 제품을 같은 제품 말고 다른 제품으로 바꾸고 싶다고... 어쨋든 그집옷이 마음에 들어서 확인안하고 불량 옷이 와서 조금 기분은 나빴지만 (거기다가 원래 입으려던곳은 결과적으로못입게되어 더욱 나빴지만) 환불 하는것보다는 다른 제품으로 바꾸면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도 원래 구입했던 제품보다 가격이
조금 더 나가는 제품으로 바꾸겠다고 글을 남겼습니다(뭐 돈을 조금 더 내도 괜찮겠다 생각했기 때문에~) 그랬더니 그쪽에서 연락이 왔더군요. 같은 제품은 교환가능하나 다른 제품으로 바꿀시 배송비가 붙는다고....얼마나 어이가 없고 기분이 상하던지... 꼴랑 5000원이 아까운게 아니라... 확인도 안한 불량옷을 보내서 고객의 중요 모임도 망처버리고 기분 상하게 만들어 놓고 꼭 배송비를 받아야한다고 그래야 바꿔 준다고하니... 도저히 기분이 나빠 더이상 제품 구매를 하기 싫어 화불해 달라고했습니다. 그러니 또 환불을 하더라도 배송비를 보내줘야 카드 취소를 해주겠다더군요. 도데체 5000원 받고 얼마나 성공하시려고 그러시는지....
전주 5000원 보내주고 글남겼습니다. 환불해 달라고... 카드 취소 몇일 걸린다더군요. 21일 배송비를 보냈는데...아직 환불금은 않들어온 상태네요.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저와 같은 다른 피해자들이 생기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저곳에서요.... 거기 대표님 다시 생각하시고 거기 회사 방침 다시 만드셔야겠어여... 5000원때문에 여러고객들 많이 놓치지 마시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급하기 입을 의류구입후 바로 받으셨는데 불량이 배송되어 돈을더주고 다른것으로 교환한다고 했는데 추가배송료를 요구하여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001 기타 램프랜드 윤세영 2013-03-26
118000 생활가전 (주)안나쉘 신지영 2013-03-26
117999 생활용품 난닝구닷컴 김슬기 2013-03-26
117998 통신 t-broad 수원 정미숙 2013-03-26
117997 휴대전화 LGU+ 김민정 2013-03-26
117996 휴대전화 시티모바일 유창민 2013-03-26
117995 생활용품 Show-deal 오윤상 2013-03-26
117994 생활가전 개인 이호 2013-03-26
11799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정수기 박은아 2013-03-26
117992 식음료 베스킨라빈스 신영임 2013-03-26
117991 식음료 베스킨라빈스 신영임 2013-03-26
117990 통신 SK브로드밴드 공국현 2013-03-26
117989 기타 한진택배 김유리 2013-03-26
117988 식음료 여우반찬 남세실 2013-03-26
117987 기타 0123청기와 이민희 2013-03-26
117986 자동차 애니카랜드 서효성 2013-03-26
117985 자동차 J&J 김유중 2013-03-26
117984 식음료 LG생활건강 오미정 2013-03-26
117983 기타 블루힐 골프 김수현 2013-03-26
117970 생활가전 에이스침대 정미경 2013-03-26
117969 digital HP 노트북 김성용 2013-03-26
117968 통신 kt 김진수 2013-03-26
117967 기타 퀸즈네일 한은미 2013-03-26
117966 기타 을산 퀸즈네일 한은미 2013-03-26
117965 기타 이룸원격평생교육원 윤영경 2013-03-26
117964 휴대전화 (주)지오피아 강동일 2013-03-26
117963 기타 빅토리아홀릭 김미정 2013-03-26
117962 금융 한국정보통신 김사무엘 2013-03-26
117961 생활가전 LG유플러스 김시온 2013-03-26
117960 기타 미소페 송정은 2013-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