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부자매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코와스 ] 강부자매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주
  • 조회수 : 491회
  • 작성일 : 13-02-18 12:53:16

본문

2011년늦가을쯤 강부자씨가 광고하는 매트를 구입했습니다.그분은 좋은 제품이 아니면 광고를 안하신다는 말을 광고주와 본인도 직접 했던말이지요..광고를 보신분이라면 다 생각나시리라 믿습니다. 그런 멘트로 광고를 하셨고 믿었기에 믿고 구매를 했는데..받아보니 광고내용과 다르더라구요..광고에선 이불을 안덮나도 따끈따끈하다고 이불없이 매트 광고를 했지요..받아서 열심히 닦고 사용을 했는데 참나 이불 덮힌곳만 따뜻하더군요...바로 전화를 했어야야 했는데 김장이니 뭐니 이래저래 신경쓰다보니 시간이 좀 흘렀고 원래 반품하는걸 귀찮아 했드래서 그냥 썼는데...이불 안덮힌곳은 난방안된 그냥 방바닥보다 더 차더군요...그래도 이불덮힌 따뜻한 쪽으로만 썼습니다. 근데 얼마전부터 매트 테두리를 두르고있는 가장자리 천에 실밥이 트더졌길래 속 내용이 보이기도해서 안돼겠다싶어 A/S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상담원이 얼만큼 트더졌냐 묻길래 한 20센티정도 풀렸다했더니 A/S기간이 지나서 25,000원을 들어야 한다길래 쫌 기가막혔습니다. 그래서 원래 품고있던 궁금증을 물었습니다. 이불 안덮고도 따뜻하다던 매트가 안덮힌 곳은 얼음장보다 더 찬데 그건 왜그러냐했더니 상담원이 하는말 그건 장판 제질이라서 그런거라더군요...그럼 첨부터 광고를 그렇게 하면 안돼는거 아니냐,광고를 보면 아무것도 안깔린채 매트위에 앉아서 따뜻하다며 심지어 뜨끈뜨끈 하다고 광고를 하지 않았냐 했더니 상담원이 이렇다 저렇다 변명도 없이 딱한마디 하더군요 (죄송합니다) 참나!!!! 그건 원래 그렇게 만들어진건데 그렇게 광고가 됐네요란 쿨한 인정 아닌지요...말씨름이나, 말장난도 안치고 그렇게 인정해 버리는데 뚜껑이 확 열리더군요...그래서 상담원이 듣도록 이건 여기다 전화할게 아니라 소비자 고발센터에 전화해야 겠네요 하면서 알았다고 다시 연락 드리겠다 했다더니 이여자 그럼 트더진부분에 대한 접수는 안하시는건가요? 하더군요...우와~2차로 열받고 아뇨 접수안합니다하고 끊었습니다....그 두마디에 말에 열 딥다받고 이렇게 장문에 고발장을 보냅니다. 내용이 길어 죄송하게 됐지만 필요한 말들이라 굳이 이렇게 길게 썼습니다...죄송하구요...처리부탁 드립니다(제품에 얼굴까지 넣어 자기만 믿으라고 광고한 그분은 이런 사정을 알까요?알면서도 그런거라면 한통속이란 결론밖엔 안돼네요...참 씁쓸합니다...-.-사진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매트의 테두리부분에 실밥이 풀어져 A/S요청 하셨는데 유사수리만 가능하며 전체가 따뜻해지지않는 이유 또한 재질상 어쩔수없다고하여 기가막히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728 휴대전화 sk telecom

처리중

허위광고
김승범 2013-02-16
110727 생활용품 보솜이 김두용 2013-02-16
110726 휴대전화 야한모바일 장진홍 2013-02-16
110725 생활용품 시몬스 침대 승진 2013-02-16
110724 휴대전화 개인 장진수 2013-02-16
110723 생활용품 강릉홈플러스 서지우 2013-02-16
110722 기타 현대택배 이수민 2013-02-16
110721 금융 외환카드 박정화 2013-02-16
110718 기타 현대택배 이수민 2013-02-16
110711 서비스 대한택배 이수민 2013-02-16
110710 생활용품 아디다스 안도헌 2013-02-16
110709 서비스 오이씨 익스프레스 한기석 2013-02-16
110708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현종 2013-02-16
110707 digital 백제유통 김진범 2013-02-16
110706 통신 LG유플러스 김수용 2013-02-16
110704 자동차 포드코리아 황규석 2013-02-16
110703 서비스 캘리휘트니스 이호순 2013-02-16
110702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은경 2013-02-16
110701 생활용품 엠비언트라운지

처리중

반품 불가
구태완 2013-02-16
110700 기타 또랑 강보경 2013-02-16
110699 통신 SK텔레콤 김경연 2013-02-16
110698 식음료 롯데홈쇼핑 황숙희 2013-02-16
110697 기타 바보사랑 김소영 2013-02-16
110696 식음료 피자에땅 김소연 2013-02-16
110695 생활용품 가방팝 김미향 2013-02-16
110694 서비스 현대해상 자동차보험 김호 2013-02-16
110693 기타 글삭제

처리중

글삭제여~
혜지 2013-02-16
110692 식음료 농심 이정숙 2013-02-16
110691 기타 지센 이정숙 2013-02-15
110690 기타 DONKACE

처리중

소액결제
김유진 2013-0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