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약이유가 KT에게 있는데, 환급금은 소비자가 물어야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KT ] 해약이유가 KT에게 있는데, 환급금은 소비자가 물어야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호진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3-03-20 23:09:59

본문

디지털방송이 시작되는 2011년 KT상품을 가입하였습니다.
TV, 전화, 인터넷이 함께 묶어있는 상품인데요.
문제는 AS가 자꾸 발생한다는 겁니다.
컨트롤러의 회로선이 불량하여 아예 연결 자체가 안되기도 하고....
인터넷은 되는데 TV는 안되기도 하고....
처음 몇번은 회사에다 사정 이야길 하고, AS를 받았어요.
맞벌이라서 집의 문을 잠그고 다니는데 그 잠긴 문을 열어줘야 했거든요.
그런데 이게 숫자의 빈도가 1년에 몇차례씩 있다보니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하는겁니다.
해서 2012년 말에 서비스를 중지.... 계약을 해지할려 그러니까...
KT에서 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를 온거예요.
"이번 한번만 봐주십시오! 이번은 제대로 고쳐놓을테니... 다시는 이런일 없을겁니다. 또 이런일이 발생하면 고객님 마음대로 하십시오."
해서 다시 서비스를 이용하게 된거예요.
한데 해를 바꾸어 또 말썽을 부리는겁니다.
더군다나 서비스가 밀려서 고장이 난 주에 해결을 못보고,
그 다음주 월요일날 AS가 된거예요.
이거 이러다가는 계약 끝날때까지 AS를 받아야 될까 싶어 해지를 했어요.
해지할때 이거는 고객의 사정에 의해 해지를 한게 아니라
당신들 회사가 제대로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해서이니...
환급금은 꿈도 꾸지 마라라!
경고를 했죠.
그런데 며칠뒤 할인반환에 대한 안내문이 나왔고... 결제계좌에서는 돈이 빠져 나갔더군요.
아니 소비자가 무슨 봉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246 기타 편의전택배 이다은 2013-03-21
117240 기타 대륜E&S 김선영 2013-03-21
117239 기타 귀뚜라미보일러 김봉한 2013-03-21
117238 생활용품 세루빅 송미경 2013-03-21
117237 생활용품 전찬규 전찬규 2013-03-21
117236 휴대전화 sky 유호준 2013-03-21
117235 서비스 위메프 최승철 2013-03-21
117234 기타 화북동 올레마트 서경희 2013-03-21
117233 생활가전 지마켓(미용인몰) 이진명 2013-03-21
117232 휴대전화 대광올레통신 김지호 2013-03-21
117231 기타 메가박스 김한주 2013-03-21
117230 digital 니콘이미징코리아 이성주 2013-03-21
117225 통신 LG U+ 성민 2013-03-21
117221 통신 올레kt 김복근 2013-03-21
117216 서비스 최고열쇠 김계환 2013-03-21
117215 통신 LG U+ 성민 2013-03-21
117211 자동차 롯데마트 박해정 2013-03-21
117205 금융 kb국민카드 김진아 2013-03-21
117200 digital GRIFFIN 이동희 2013-03-21
117191 금융 네이버 이승환 2013-03-21
117188 통신 SKT 장윤녕 2013-03-21
117187 휴대전화 LG U+ 이은주 2013-03-21
117183 기타 퍼플 이지영 2013-03-21
117179 자동차 삼성자동차 김준열 2013-03-21
117178 기타 PC방 박진우 2013-03-21
117177 기타 번개장터 고은진 2013-03-21
117167 통신 클럽팡 신유범 2013-03-21
117159 생활용품 9o(나인오) 임종현 2013-03-21
117157 휴대전화 SK텔레콤 김미성 2013-03-21
117156 금융 서린종합식품 서준석 2013-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