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약이유가 KT에게 있는데, 환급금은 소비자가 물어야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KT ] 해약이유가 KT에게 있는데, 환급금은 소비자가 물어야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호진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3-03-20 23:09:59

본문

디지털방송이 시작되는 2011년 KT상품을 가입하였습니다.
TV, 전화, 인터넷이 함께 묶어있는 상품인데요.
문제는 AS가 자꾸 발생한다는 겁니다.
컨트롤러의 회로선이 불량하여 아예 연결 자체가 안되기도 하고....
인터넷은 되는데 TV는 안되기도 하고....
처음 몇번은 회사에다 사정 이야길 하고, AS를 받았어요.
맞벌이라서 집의 문을 잠그고 다니는데 그 잠긴 문을 열어줘야 했거든요.
그런데 이게 숫자의 빈도가 1년에 몇차례씩 있다보니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하는겁니다.
해서 2012년 말에 서비스를 중지.... 계약을 해지할려 그러니까...
KT에서 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를 온거예요.
"이번 한번만 봐주십시오! 이번은 제대로 고쳐놓을테니... 다시는 이런일 없을겁니다. 또 이런일이 발생하면 고객님 마음대로 하십시오."
해서 다시 서비스를 이용하게 된거예요.
한데 해를 바꾸어 또 말썽을 부리는겁니다.
더군다나 서비스가 밀려서 고장이 난 주에 해결을 못보고,
그 다음주 월요일날 AS가 된거예요.
이거 이러다가는 계약 끝날때까지 AS를 받아야 될까 싶어 해지를 했어요.
해지할때 이거는 고객의 사정에 의해 해지를 한게 아니라
당신들 회사가 제대로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해서이니...
환급금은 꿈도 꾸지 마라라!
경고를 했죠.
그런데 며칠뒤 할인반환에 대한 안내문이 나왔고... 결제계좌에서는 돈이 빠져 나갔더군요.
아니 소비자가 무슨 봉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120 기타 엘리샹뜨 박지혜 2013-03-21
117119 생활용품 플레이어

처리중

언더웨어
강병희 2013-03-21
117118 휴대전화 성인사이트 김영호 2013-03-21
117117 기타 재흥모텔 다르마 2013-03-21
117116 서비스 티켓몬스터 한상철 2013-03-21
117115 기타 영실업 나선흠 2013-03-21
117114 금융 현대해상 이종률 2013-03-21
117112 기타 (주)교원구몬

처리중

민원처리
박소현 2013-03-21
117111 서비스 우리퀵서비스 우리퀵서비스 2013-03-21
117110 기타 tankdisk 황달순 2013-03-21
117108 생활용품 위메프 김미희 2013-03-21
11710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홍곤 2013-03-21
117103 통신 www.cne24. 민지숙 2013-03-21
117100 기타 파스텔골프연습장 박기남 2013-03-21
117098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종국 2013-03-21
117096 식음료 노송 원종찬 2013-03-21
117095 기타 g마켓 이성현 2013-03-21
117094 기타 행운부동산 류태진 2013-03-21
117093 휴대전화 휴대폰매장 배성진 2013-03-21
117092 생활용품 엘지전자 유공주 2013-03-21
117091 생활용품 (주)파란 redblood 2013-03-21
117089 기타 지마켓 임은경 2013-03-21
117087 기타 옐로우캡택배 김민상 2013-03-21
117083 통신 sk브로드벤드 황상용 2013-03-21
117082 서비스 경동택배 소비자고발센터 2013-03-21
117074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은주 2013-03-21
117072 통신 LG_U+ 임정용 2013-03-21
117070 휴대전화 삼성 장으내 2013-03-21
117066 기타 한국학원사 박희영 2013-03-21
117064 기타 써클짐 김형균 2013-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