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상품권을 약속대로 주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핸썸가이 ] 모바일 상품권을 약속대로 주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tlawjddo
  • 조회수 : 10,829회
  • 작성일 : 13-04-02 18:01:31

본문

작년 2012년 봄쯤에 제 영업장으로 전광판 영업사원이 와서 전광판을 피알하는 조건으로 시설비만 받고 무료로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말만 무료고 실제로는 계약 서류를 쓰다보니 동양생명과 연결하여 제 이름으로 동양생명에 대출받은것으로 해놓고 먼저 전광판값 198만원을 다 받아간 후, 그만큼 100% 모바일 상품권으로 주는 것이였습니다. 이 상품권은 한번에 다 쓸수없고 매달 상품권 번호를 입력하면 55,000씩만 쓸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약속대로 4달동안은  55,000원씩 모바일 상품권을 쓸수있게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다섯달째부터 지금까지 6개월째 계속 미루기만하고 모바일 상품권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또 모바일 상품권에서 30%를 수수료로 뗀다고 했습니다. 
아직도 제 통장에서는 전광판 할부금 55,000원이 매달 계속 빠져나가고 있는데 말이죠.
매달 'e해피포인트 모바일상품권' 고객문의에 전화를하면 준다고 하면서 계속 미루고 기다리라고만 하고 있습니다.  싸이즈가 조금한 전광판이라 100만원이면 할수있는것을 198만원이나 주고 했는데,
계속 뒷통수 맞는 기분입니다.

어떻게 해야 모바일 상품권을 다 받을 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LED전광판 설치하면서 받은 상품권당 전환상품권의 전환수수료가 발생한다며 수수료를 요구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115 서비스 아이포터 정미영 2013-04-02
119114 기타 나우 엄숙 2013-04-02
119113 식음료 g마켓 김민정 2013-04-02
119112 기타 중앙난방시설관리 박정수 2013-04-02
119111 서비스 모두투어(헤럴드여행 이지은 2013-04-02
119110 서비스 모두투어(헤럴드여행 이지은 2013-04-02
119109 생활가전 지마켓 노미현 2013-04-02
119108 기타 한국난방시설관리 양미희 2013-04-02
119107 digital 애플코리아 김원웅 2013-04-02
119106 기타 국민 양영실 2013-04-02
119098 기타 레드파리 임상은 2013-04-01
119088 기타 다율 김병서 2013-04-01
119084 기타 탱크디스크

처리중

소액결제
김천수 2013-04-01
119079 기타 AK뮤직 안소윤 2013-04-01
119077 휴대전화 우리통신 황애숙 2013-04-01
119076 생활가전 K종합가전 이종복 2013-04-01
119075 통신 KT 조영재 2013-04-01
119074 생활가전 코웨이 김선아 2013-04-01
119073 휴대전화 BK통신 노두원 2013-04-01
119072 식음료 베스킨라빈스 화난다 2013-04-01
119071 기타 한솔교육 주은선 2013-04-01
119070 생활용품 에스케이글로벌(주) 손순남 2013-04-01
119069 서비스 2xfitness 오수진 2013-04-01
119067 기타 청솔세탁소 김기성 2013-04-01
119065 생활용품 선경세탁소 정윤미 2013-04-01
119054 기타 구글 문성욱 2013-04-01
119053 기타 넥슨 서범찬 2013-04-01
119052 자동차 지엠대우 장진호 2013-04-01
119051 생활가전 트루맥 오민정 2013-04-01
119050 생활용품 아까남겼음

처리중

ㅎㅎ
박서영 2013-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