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화가 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장인가구 거창점 ] 정말 화가 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영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3-03-20 15:42:47

본문

11월에 장인가구 에서  95만원을 주고 쇼파를 샀습니다.. 이사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그때는 확인을 못했는데
청소를 하다보니  불량품이 왔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교환해준다면서  연락이 없길래.. 본사로 전화했더니  처리를 해준다 하더라구요  바로 장인가구 거창점에서 전화가 와서  내일 배달해 준다면서  하시고는
배달 와서는 인상쓰고  성질내고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참았습니다 
근데  쇼파  등받이 부분이 또 찢겨있는거예요    미안함을  무릅쓰고  전화해서  말씀드렸더니  저보고  본드로 붙여 쓰라고 하는겁니다.. 그래도  사장님이 기술자 이시니까  부탁드린다했더니  알았다고  온다고 하면서  일주일  이주일  한달    또 전화했더니  알았다  알았다  벌써 3월입니다.
웃긴건  전 장인가구 제품을 샀는데  이쇼파는 장인가구 제품이 아니라면서  a/s을 본사에서는  못받는다 하네요  장인기구  책자에서  보고 골라서  95만원이나  주고 구입한건데..  이건 무슨 경우인지  참다 참다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현명하신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소파구입후 하자로 교환받으셨는데 그또한 하자가 발생하여 A/S해준다고 하더니 소식이 없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여 소파품질불량(재료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 구입일로부터 1년이내일 경우에는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 가능합니다. 품질보증기간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받았으나 3회째 재발할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입니다.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369 자동차 한국타이어 김형준 2013-03-22
117368 서비스 클릭(우송대)

처리중

물건 환불
김현주 2013-03-22
117367 휴대전화 WEME 이재돈 2013-03-22
117366 통신 LGU+ 김선미 2013-03-22
117365 생활용품 인자자 김성권 2013-03-22
117364 기타 아니즈리 한은미 2013-03-22
117363 통신 1891 한동훈 2013-03-22
117362 생활가전 삼성전자 임종기 2013-03-22
117361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재룡 2013-03-22
117360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이춘희 2013-03-22
117359 통신 KT 유정욱 2013-03-22
117349 식음료 그린나래 이진영 2013-03-22
117344 기타 fun2joa 조현기 2013-03-22
117343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블랙박스 2013-03-22
117342 기타 신세계리조트 김남인 2013-03-22
117341 기타 무무

처리중

...
김혜숙 2013-03-22
117340 서비스 1577대리운전 오영근 2013-03-22
117339 서비스 아이즈미디어 박정진 2013-03-22
117338 휴대전화 아이즈미디어 박정진 2013-03-22
117337 통신 sk브로드밴드 정민재 2013-03-22
117334 기타 경안사 강다원 2013-03-22
117327 기타 써라(쇼핑몰) 권미라 2013-03-22
117308 생활가전 LG전자 최유진 2013-03-22
117305 통신 SKT통신사 최창환 2013-03-22
117301 통신 sk텔레콤 구로점

처리

김민규 2013-03-22
117300 통신 sk텔레콤 구로점 김민규 2013-03-22
117298 기타 11번가 cj대한통 신진철 2013-03-22
117297 통신 sk브로드밴드 조웅희 2013-03-22
117295 휴대전화 LG U+ 곽경순 2013-03-22
117294 digital 팬텍(스카이) 임종배 2013-03-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