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 교환, 환불 모두 안돤다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엔쇼핑 ] 반품, 교환, 환불 모두 안돤다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애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13-04-08 17:54:10

본문

안녕하세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모처럼 TV홈쇼핑 '홈엔쇼핑'을 통해 아이 침대를 구입하였습니다. 주문 일주일만에 4월5일 금요일  침대가 배송되었습니다. 근데 침대가 배송된 다음 날 똑같은 에몬스침대가 더 저렴한 가격에 판매가 되고 있었습니다. 침대상판에 포인트 장식과 매트에 지퍼 처리가 되어 세탁이 가능 할 뿐만아니라 가격이 21,000이나 저렴했습니다. 우롱당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너무 속상해서 전화를 걸어 환불 가능한지, 교환이라도 해달라고 했더니 어이없게도 안된다고 했습니다. 부슈퍼바이저박현용씨가 그럼 지퍼있는 매트싸게를 보내주면되겠냐고 해서 한 발짝 뒤로 물러서는 마음에 그렇게라도 해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아무연락이 없어 월요일 다시 전화를 했드니 싸이즈가 맞지 않아서 보내 줄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가로 세로는 동일하나 높이가 5mm가 낮아서 안된다고 하더군요 5mm는 굉장히 근소한 수치라 억지로라도 넣을 수 있으니 보내 달라고 했더니 아주 쌀쌀한 말투로 규정만 읊조리더군요  슈퍼바이저라고 하는 이해인씨도 규정만 읊조리 더군요

이런 경우 도저히 환불이 불가한가요 이사온지 얼마 안되어 침대는 텅빈 아이 방에 덩그러니 있고 교환해줄거라 믿고 한번도 사용은 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교환해 주면 고맙게 사용 할 까했지만 이제는 침대도 홈앤쇼핑도 정말 보기조차  싫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811 서비스 블루비치리조트 서정환 2013-04-04
119807 기타 11번가 김연화 2013-04-04
119806 기타 가방가게

처리중

환불거절
방은하 2013-04-04
119805 생활가전 개인 최순애 2013-04-04
119804 서비스 파랑풍선 황혜경 2013-04-04
119803 통신 카카오 김재헌 2013-04-04
119802 유통 대한통운 이도훈 2013-04-04
119801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찬식 2013-04-04
119800 유통 창일 손현진 2013-04-04
119799 생활가전 exkorea 김지규 2013-04-04
119798 통신 스카이라이프 정현진 2013-04-04
119797 생활가전 한양의료기 곽대훈 2013-04-04
119796 통신 넷클로버 임남규 2013-04-04
119795 기타 푸딩아이넨씨 최수환 2013-04-04
119794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장병길 2013-04-04
119789 서비스 롯데카드 김선우 2013-04-04
119788 휴대전화 sky 조정희 2013-04-04
119787 생활용품 브랜드타임 박미진 2013-04-04
119786 금융 현대해상 강금화 2013-04-04
119785 휴대전화 ㅇㅇ 김새롬 2013-04-04
119784 서비스 슈베베 이송현 2013-04-04
119783 기타 주)코오롱내 이오스 김주팔 2013-04-04
119782 휴대전화 개인 이정옥 2013-04-04
119775 휴대전화 T 에코폰(SKT) 이종균 2013-04-04
119767 서비스 CJ대한통운 권순길 2013-04-04
119766 기타 홈앤쇼핑 정주희 2013-04-04
119764 서비스 한샘 김상기 2013-04-04
119763 기타 미드림피부과 이순애 2013-04-04
119761 휴대전화 LG U+ 최광철 2013-04-04
119758 생활용품 아이러브클랍 우민정 2013-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