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이중 반품접수 잘못으로 인한 택배비 청구불만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마켓 ] G마켓 이중 반품접수 잘못으로 인한 택배비 청구불만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은경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3-03-21 11:09:41

본문

안녕하세요~~
지마켓에서 운동화 구입후  물품을 반품접수를 했어요. 근데 물건회수 장소를 집에서 회사로 변경해서 접수했는데요.. 두군데서 물건을 회수해 간겁니다,
일단회사로 온건 제대로 가져간거니 문제가 아니고요.근데 집으로도 한진택배기사 방문을 해서 물건을 회수해간거에요..여기서 문제는 가져가야할 물건이 없는데 엉뚱한걸 가지고 간겁니다..
그래서 최초 접수처 지마켓으로 어떻게 두번 접수가 돼서  오지 말아야할 택배기사가 와서 물건을 가지고 갔냐고 하니.. ㅠㅠ 돌아오는건 자기네는 모르겠다입니다. 물건을 제가 보냇으니 택배비를 내라고 하는거에요. 왜요????? 제가 내야 하나요?????  제가 접수를 한것두 아닌데요... 지마켓에서 접수를 했고..왜 두개접수가 된건지는 지마켓도 확인을 재차 확인해서.. 문제를 해결해 줘야하느거 아닌가요?? 전화연결두 안될뿐더러.. 전화주겠다던 상담원들도..연락도 계속미루고..ㅠㅠ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그래서 잘못가져간 운송장에 접수처를 확인해서 알려달라니깐..  지마켓은 확인이안된다는말뿐.. 왜 확인이 안된다는건지..한진택배로 확인해서 알려줘야하는거아닌가요??  택배비는 무조건 저보고 내라면서 민원걸라 이런말을 하고 끊었습니다..

이문제 때문에 회사일도 제대로 못하고  전화연결이 안돼서 쓴 전화비며  참....ㅠㅠ
제가 택배비를 물어야한다는게 넘 어이가 없습니다.. 좀 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108 생활용품 위메프 김미희 2013-03-21
11710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홍곤 2013-03-21
117103 통신 www.cne24. 민지숙 2013-03-21
117100 기타 파스텔골프연습장 박기남 2013-03-21
117098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종국 2013-03-21
117096 식음료 노송 원종찬 2013-03-21
117095 기타 g마켓 이성현 2013-03-21
117094 기타 행운부동산 류태진 2013-03-21
117093 휴대전화 휴대폰매장 배성진 2013-03-21
117092 생활용품 엘지전자 유공주 2013-03-21
117091 생활용품 (주)파란 redblood 2013-03-21
열람중 기타 지마켓 임은경 2013-03-21
117087 기타 옐로우캡택배 김민상 2013-03-21
117083 통신 sk브로드벤드 황상용 2013-03-21
117082 서비스 경동택배 소비자고발센터 2013-03-21
117074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은주 2013-03-21
117072 통신 LG_U+ 임정용 2013-03-21
117070 휴대전화 삼성 장으내 2013-03-21
117066 기타 한국학원사 박희영 2013-03-21
117064 기타 써클짐 김형균 2013-03-21
117051 기타 크리스피아 안다미 2013-03-21
117049 기타 (주)에스디월드 etgood7709 2013-03-21
117048 기타 머스트코 신은빈 2013-03-21
117047 기타 ... 박미선 2013-03-21
117046 생활용품 리얼코코 김지현 2013-03-21
117045 식음료 GS샵-산지애사과 노은선 2013-03-21
117044 기타 헬로우파티 조신인 2013-03-21
117043 기타 이마트 장은영 2013-03-21
117042 자동차 중앙모터스 양명한 2013-03-21
117041 서비스 XL GAMES 서원준 2013-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