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판매업체 JESUSTORY 반품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JESUSTORY ] G마켓 판매업체 JESUSTORY 반품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지혜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3-04-05 15:25:49

본문

G마켓에서 보온병 2개를 구입해서 받았는데
보온병바닥에 고무파킹이 허술하고 접착제부분이 보여서
사용전 재포장을 해서 지마켓에 반품절차대로 신청하고 수거해 간 상태입니다.

오늘 판매처에서 남자분이 전화와서 처음부터 불친절한 목소리로 왜 반품한 거냐고 화를 내어
바닥 고무바킹도 그렇고 너무 허술해서 반품신청한거라 얘기했더니 머가 허술하냐고 고무바킹도 마감처리 깨끗하다고 화를 냅니다. 그래서 그럼 고객변심으로 처리 하시라고 얘기했더니 '안 쓸거면 포장은 왜 뜯고 제품설명서는 왜 찢어졌냐고 화를 내며 포장비용까지 청구합니다.  제가 받았을 때 보온병 두껑에 자체스티커를 붙어 놓았고 제품설명서 끝부분을 스티커에 조금 맞물리게  붙여서 왔으니 당연 제품을 확인하려면 스티커를 제거했고 설명서엔 스티커 뜯긴흔적만 있었는데 억지를 부립니다.
송장에 편도택배비가 2000원도 안된걸로 아는데 왕복택배비를 6000원을 요구해서 이유를 물었더니 그건 원래 그렇게 한다고 합니다.  인건비, 재포장비 이런건 안드는줄 아느냐며 화냅니다.  그러면서 재포장비 2000원까지 더 요구합니다.  인터넷으로 물건판매하면서 장식품을 구입한 것도 아니고 포장뜯어 제품 살펴본거도 안되는 겁니까?  사용한거도 아니고, 50원짜리 크기만한 스티커를 뜯으면 포장비용이 청구된다는 안내하나 없어놓고 14,900원짜리 두개사서 8000원을 송금해야 환불처리 된다합니다.

처음부터 화가 나 있는 상태로 전화가 왔으며 이런사람이 어떻게 인터넷판매를 한다는 건지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672 생활용품 쿠팡 박경원 2013-04-04
119671 서비스 크린스피드세탁 서세영 2013-04-04
119670 기타 롯데호텔제주 박성준 2013-04-04
119669 기타 스토리나인

처리중

음...
2013-04-04
119668 서비스 동부할인마트

처리중

카드대금
한창희 2013-04-04
119667 서비스 대원여행사 강혜련 2013-04-04
119666 서비스 위메프 조영주 2013-04-04
119665 기타 365mc 김현미 2013-04-04
119664 금융 산와머니 김용훈 2013-04-04
119663 휴대전화 스마트폰대리점 신진희 2013-04-04
119662 서비스 G마켓 김경아 2013-04-04
119661 기타 쉬즈컴잉 김가혜 2013-04-04
119660 기타 쿠팡 명지영 2013-04-04
119659 생활가전 위텍인스트루먼트 전종혁 2013-04-04
119654 생활가전 LG전자 신미영 2013-04-04
119650 자동차 금호타이어 김재훈 2013-04-04
119648 기타 다날디지털 한근수 2013-04-04
119647 식음료 에스지비주식회사 강민화 2013-04-04
119646 기타 오성코리아 손만규 2013-04-04
119645 기타 데일리룩 2013-04-04
119636 서비스 바디앤바디 이수정 2013-04-04
119629 기타 오성코리아 손만규 2013-04-04
119622 서비스 송원웨딩파크 김용상 2013-04-04
119621 생활가전 G마켓 중고 김현선 2013-04-04
119620 기타 트렌드이슈

처리중

옷 환불
양수정 2013-04-04
119619 기타 쇼타임 김미정 2013-04-04
119618 기타 옐로우택배 유병훈 2013-04-04
119617 자동차 현대자동차 일원점 이득영 2013-04-04
119616 기타 자라 장윤정 2013-04-04
119615 기타 피카소안경점 일산 강민경 2013-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