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제보 인터넷 해지후 요금 부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이메일 제보 인터넷 해지후 요금 부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주
  • 조회수 : 724회
  • 작성일 : 13-03-21 10:32:08

본문

안녕하세요. 모바일에서 계속 오류가 나서 부득이하게 메일로 접수 합니다.다름이 아니오라 충남 서산에서 인터넷+통신사 tv를 사용하다가 김포로 이사를 하게 되어 인터넷 이전 신청을 하였습니다. 이전 신고를 했는데, 며칠 뒤 해당 지역 서비스가 어려우므로 해지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해지를 하고, 설치 받거나 하지도 않고, 해지 서류를 팩스로 넣어달라고 해서 팩스로 넣었습니다. 그게 작년 9월 12일 정도 입니다. 그전까지는 자동이체로 납부를 하였고, 잊고 있는데 가끔 해지 서류를 넣지 않았다고 문자를 한통씩 보내더군요. 그래서 그때마다 팩스를 발송했습니다.  해지 신청 할때는 팩스만 한통(주민등록등본 사본) 보내면 된다고 했고 그외 별다른 얘긴 없더군요. 그런데 갑자기 오늘 문자 한통을 보내더라구요?? 약 십만 오천원 정도가 미납되었다며 "신xx님[LGU+통신-신용상불이익예상]105,400원 국민73289078024033(3/14변제요망) " 이렇게 왔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엘지유플러스 101번으로 연락을 했습니다. ARS로 미납요금 조회를 하니 0원이라고 하더군요. 이상해서 상담사 연결을 했습니다. 해지 서류 운운 하며, 이사오기전충남 서산 집주소로 고지서를 발송 했다고 미납이 있는게 맞다고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팩스 보냈고 보내고 확인 전화 하란 소리도 없엇고 문자로 잊을만 하면 팩스 보내라고 해서 그때마다 짜증나도 다 보냈는데, 그리고 이전 신고도 했는데 이사한 주소 알지 않느냐? 근데 무슨 쌩뚱 맞게 서산으로 지로 보냈냐고 물어보니 횡설 수설 하더라구요. 계속 해지서류를 지연해서 보냈다는둥.. 그래서 그쪽에서 먼저 해지해야 겠다고 말했고, 팩스 보내고 확인 전화를 해야 한다고 한 적 있었느냐, 아니면 절차를 설명해줬냐 . 그리고  잊혀질만 하면 등본 보내라 해서 보내지 않았느냐? 했더니 자기가 위에 알아본다며 전화를 주겠다 하더라구요. 상식적으로 설치 한 적도 없고 사용하지도 않은 요금을 이제와서, 지네는 지로 보냈으니 내라 하니 황당 하더군요. 근데 이제 전화와서 자기네 실수도 인정 한다, 고객님이 해지 서류(등본) 늦게 보낸것도 있으니 5만원을 부담 해주겠다고 나머지를 내라고 하더라구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해지 서류 늦게 보낸적 없고, 보내 달라는 문자 띡띡 올때마다 다 보냈다고 하고, 소보원에 문의 하겠다 하니 전화를 뚝 끊더군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어디로 문의 해야 할까요? 상식적으로 해지 했구, 애초에 서비스 안되는 지역이라면서 이전 신청도 했는데, 지로 ( 그것도 이사오기 전 주소) 보냈으니 미납 요금을 납부하라고 하니 분통이 터집니다.

나의 iPhone에서 보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136 휴대전화 sk 사기꾼 sk 2013-03-21
117135 휴대전화 퐁당# 정호승 2013-03-21
117134 생활용품 크린토피아선학점 황승현 2013-03-21
117133 건설 웅진코웨이 방상옥 2013-03-21
117132 생활가전 하이리빙 김민재 2013-03-21
117131 기타 눈내리는겨울 최금자 2013-03-21
117130 휴대전화 퐁당케이스 정호승 2013-03-21
117129 휴대전화 다날 송호준 2013-03-21
117128 휴대전화 홀인원-지팡그 조연서 2013-03-21
117127 서비스 11번가 최경주 2013-03-21
117126 digital 바로컴 서동근 2013-03-21
117125 기타 동아일보 이정훈 2013-03-21
117124 금융 삼성카드 문상돈 2013-03-21
117123 기타 제이에스티나 권대성 2013-03-21
117122 서비스 cne24.com 조경덕 2013-03-21
117121 휴대전화 네온무비 신현미 2013-03-21
117120 기타 엘리샹뜨 박지혜 2013-03-21
117119 생활용품 플레이어

처리중

언더웨어
강병희 2013-03-21
117118 휴대전화 성인사이트 김영호 2013-03-21
117117 기타 재흥모텔 다르마 2013-03-21
117116 서비스 티켓몬스터 한상철 2013-03-21
117115 기타 영실업 나선흠 2013-03-21
117114 금융 현대해상 이종률 2013-03-21
117112 기타 (주)교원구몬

처리중

민원처리
박소현 2013-03-21
117111 서비스 우리퀵서비스 우리퀵서비스 2013-03-21
117110 기타 tankdisk 황달순 2013-03-21
117108 생활용품 위메프 김미희 2013-03-21
11710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홍곤 2013-03-21
117103 통신 www.cne24. 민지숙 2013-03-21
117100 기타 파스텔골프연습장 박기남 2013-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