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옵티머스 g 프로 스마트폰 산지 일주일도 안되 액정이 금간 현상. 무상수리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 옵티머스 g 프로 스마트폰 산지 일주일도 안되 액정이 금간 현상. 무상수리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승민
  • 조회수 : 440회
  • 작성일 : 13-04-02 12:23:33

본문

안녕하세요 하승민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소비자 보호센터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오라
몇일전 좀 황당하고 어이없는 일이 있어서 신고를 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그러니깐 전 3월 19일에 옵티머스g프로라는
최신형 스마트폰을 구입을 하고 잘 쓰고 있었는데
구입하고 일주일이 안되는 어느날 길을 가다가
음악이 듣고싶어 주머니에 있던 핸드폰을 뺏더니
액정에 금이 가져 있더라구요ㅡㅡ;;
첨에는 먼진가, 머리카락인가 하고 손으로 닦아봤는데
안지워지더라구요;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거 같고 망치로 머리를 맞은거 같았습니다
아니 어떻게 핸드폰이 구입한지 일주일도 안되서 액정에 금이 갈수가 있습니까?
제가 떨어뜨리거나 집어던진적도 없는데 말입니다
어쨋거나 화가 나지만 액정이 금이 가져잇으니
빨리 서비스센터에 가야겠단 생각에 송파 lg서비스 센터로 갔습니다
그래서 서비스센터에 가서 이번에 나온 g프로 스마트폰
산지 일지 일주일도 안됫는데 갑자기 금이 가여 잇다 하니깐
이건 고객님 부주의라며 유상수리라며 돈을 요구하더군요
그래서 전 제가 실수로 떨어뜨리거나 던져서 한게 아닌거고
또 이거 구입한지도 일주일도 안되고 정말 억울하고 속상하니깐
한번만 좀 서비스차원에서 좀 해달라고 부탁도해보고
사정도 해보고 해봤는데 계속 돈을 내라고 하더군요...
아니 제가 이번에도 해주고 다음에도 이러면 해달라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이번엔 너무 황당한 일이고 하니깐 처리좀 해달라는건데;;
너무 한거 아닙니까..
물론 제가 제대로 보관을 잘못한건 인정합니다만
그렇다고해서 백만원가까이 가는제품이 이렇게 쉽게
금이 가는건 말이 안되는일이지않습니까
정말 제가 진짜 화가 나는건 제가 정말 사용하다가 실수로
떨어뜨리거나 던져서 그랬으면 정당하게 돈을 내가 수리를
받지만 이건 상황이 틀리지 않습니까..
요즘 기사에 보면
LG디스플레이관계자는 “‘옵티머스G 프로’에는 기존에
사용됐던 LG디스플레이의 강화유리가 도입됐다”며
“강도 면에서 이미 인정받고 있는 부품으로 쉽게 파손 될
걱정이 없다”고 말했다.
이렇게 까지 얘기가 나오는데 어떻게 이런일이 이러나며
또 이렇게 저에게 돈까지 요구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전 제 잘못이 아니니 죽어도 돈을 내고는 수리 못 받습니다
그래서 전 지금 계속 LG전자와
싸우고 있는상황인데 LG전자 민원부서 남미경 팀장이 전화와서는
상황설명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목에 칼이들어와도
무상수리는 안되니 돈내라고 하더군요
내가 파손시킨게 아니더라도 핸드폰이 저절로 금이가고
자연적인 현상이고 핸드폰 결함의 문제등 등
어떠한 경우라도 돈을 내야된다라고 하고
서비스센터와 아주 말을 맞춘거 같이 말을 하더군요
이게 말이 됩니까
아주 화가 납니다
전 남미경 팀장과 얘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센터와 절 농락하면서 저한테 돈을 요구하고
이해가 안됩니다
전 절대 돈 내고 수리 못받습니다
무상으로 수리받게끔 도와주시고
LG전자 송파서비스센터와 민원부서 남미경팀장
신고합니다
좀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539 기타 제일모직 라지영 2013-04-03
119538 서비스 수선세탁집 전은정 2013-04-03
119536 생활가전 마아테크놀러지 이성배 2013-04-03
119534 유통 더파크 한지회 2013-04-03
119511 기타 애니향기쇼핑 최은혜 2013-04-03
119508 기타 필라 부산초읍점 김영이 2013-04-03
119505 기타 인터파크

처리중

배송
김보영 2013-04-03
119499 생활가전 LG전자 박현미 2013-04-03
119479 생활가전 소니코리아 이장욱 2013-04-03
119475 생활가전 금천광고 조혜인 2013-04-03
119472 휴대전화 G마켓 조두연 2013-04-03
119471 기타 티몬 한송희 2013-04-03
119470 서비스 동부생명 한유정 2013-04-03
119468 식음료 비첸향 우혜선 2013-04-03
119466 금융 한화생명 최현미 2013-04-03
119465 기타 Nanjini 이경희 2013-04-03
119463 기타 티켓몬스터 한송희 2013-04-03
119462 서비스 다날 김경훈 2013-04-03
119461 기타 리치이케아 박찬호 2013-04-03
119460 서비스 (주)엔비즈코리아 정예진 2013-04-03
119459 기타 콩스타일 강은정 2013-04-03
119458 생활가전 동부대우전자 박영주 2013-04-03
119457 휴대전화 Sk텔레콤 박호빈 2013-04-03
119456 기타 하계동 을지병원 김미숙 2013-04-03
119455 digital 픽스원 송주헌 2013-04-03
119454 digital 후지쯔S6420 안난경 2013-04-03
119453 기타 슈베베

처리중

열락두절!
지선영 2013-04-03
119452 기타 형이쏜다 전규범 2013-04-03
119451 서비스 디엔에프걸 김한나 2013-04-03
119450 기타 똑똑한오후

처리중

환불지연
조유진 2013-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