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 택배비를 누가 물어야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프라이스 ] 왕복 택배비를 누가 물어야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복자
  • 조회수 : 1,026회
  • 작성일 : 13-02-22 11:55:17

본문

소셜커머스에서 와이어 조명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전구가 들어오다가 갑자기 가버려서 교환을 의뢰했습니다.
 제품을 구해한지는 20일 정도 되었고  교환절차를 문의하니 답변이 제품을 검수하여 제품에 하자가 있는 경우는  그 담당회사에서 택배비를 물고 하자가 없는 경우에는 저희가 무는 거라고 했습니다.
당연히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고 교환을 할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담당 회사에서 전화가 와서 교환환불은 7일이 지나면 안되고 물건의 교환일 경우 제품의하자 유무와 상관없이 무조건 택배비를 제가 물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제가 문의를 드렸을때는 제품 검수후 택배비 여부를 처리한다고 했는데 갑자기 7일이 지나면 무조건 제가 물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통신법상의 규정을 정확히 할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품에 하자에 대한 검수는 하지 않은채 무조건 전구가 불량이라고 말하고 위메프 측에서도 택배비를 제가 무는 것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물품을  구입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 9항에는 청약철회 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단, 재화 등이 표시 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른 경우 또는 하자로 인한 반품일 경우에는 사업자가 택배비를 부담하여야하며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소비자피해의 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운반비용.시험검사비용 등의 경비는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976 기타 더원휘트니스 장명철 2013-02-18
110975 유통 티켓몬스터 허지혜 2013-02-18
110974 생활가전 대한통운택배 이경희 2013-02-18
110973 통신 KT 이승환 2013-02-18
110969 통신 KT 남기중 2013-02-18
110968 휴대전화 kt m&s 강경희 2013-02-18
110967 자동차 주식회사 화 한종규 2013-02-18
110966 기타 형이쏜다

처리중

배송문의
배창주 2013-02-18
110965 휴대전화 KT 임미정 2013-02-18
110964 통신 씨엠비동서방송 양정화 2013-02-18
110963 휴대전화 올레 kt 임미정 2013-02-18
110962 기타 노벨아이 이상영 2013-02-18
110961 통신 MBC & 이니시스 서혜령 2013-02-18
110960 기타 프라다 양주희 2013-02-18
110958 식음료 바다마트 이성영 2013-02-18
110944 기타 11번가

처리중

반품
유지 2013-02-18
110942 식음료 대전남선공원 매점 박민선 2013-02-18
110938 휴대전화 피터팬 나진이 2013-02-18
110937 기타 이노센트 강효정 2013-02-18
110936 기타 플랙진 김보현 2013-02-18
110935 기타 서울삼성병원 정재원 2013-02-18
110934 기타 (주)세일코리아 배순진 2013-02-18
110933 자동차 네비게이션서비스 김철근 2013-02-18
110932 서비스 우정크리닝 최정선 2013-02-18
110931 휴대전화 개인 양명호 2013-02-18
110927 휴대전화 LTE U+ 김재환 2013-02-18
110926 digital 하이온 as업체 박기영 2013-02-18
110924 서비스 우정크리닝 최정선 2013-02-18
110922 생활가전 LG전자 장인환 2013-02-18
110918 통신 KT 이지영 2013-0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